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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00헌정사 최초... 尹과 김 여사 부부, '이것' 최초로 못 받는 대통령 부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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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4-05 18:35
헌정 사상 최초, 무궁화대훈장 받지 못하게 된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면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법률상 최고 등급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게 됐다.
지난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무궁화대훈장은 상훈법에 의거한 대한민국 최고 훈장으로, 현직 대통령과 그 배우자,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전직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에게만 수여할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 / 뉴스1
특히 이 훈장은 현직 대통령 신분일 때만 받을 수 있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결정을 받은 윤 전 대통령은 더 이상 현직이 아니기 때문에 무궁화대훈장 수여 자격을 잃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사후적으로 대통령이었던 사람에게 줄 수는 없다. 이건 판단의 여지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
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사례
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시기는 각각 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직후 무궁화대훈장을 받았으며, 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은 임기 말에 받았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이 훈장을 받았다.
KTV국민방송
무궁화대훈장은 금 190돈과 자수정, 루비 등 귀금속과 보석으로 제작되는 고가의 훈장이다.
가장 최근 서훈 사례인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훈장은 세트당 약 6800만원씩, 총 1억3000여만원이 제작비로 소요됐다.
최초 수상자는 이승만...김건희 여사도 못 받은 '첫' 영부인
이 훈장은 1949년 8월 15일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처음 수여된 이후, 외국 국가원수 91명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및 영부인 23명에게 수여됐다.
뉴스1
한국인 수여자는 모두 대통령이나 영부인이었다.
윤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해 그의 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최초의 영부인이 됐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대통령 부부가 탄생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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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심당, 사상 최대 매출액 달성... 2년 연속 뚜레쥬르 눌렀다N 지역 빵집의 반란... '성심당', 작년 매출 1937억원 돌파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 뚜레쥬르보다 2년 연속 더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성심당의 2023년 매출은 1937억6천만 원으로 전년(1243억원) 대비 5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478억원으로, 전년(315억 원)보다 50% 늘었다.성심당의 매출 성장은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0년 488억원에 불과하던 매출은 2021년 628억원, 2022년 817억원, 2023년에는 1243억원을 돌파하며 처음으로 연 매출 1천억원을 넘겼다.성심당 대전역점 / 뉴스1영업이익 면에서도 성심당은 프랜차이즈 업계를 능가했다. 2022년 154억원에서 2023년 315억원으로 증가하면서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214억원)을 처음으로 뛰어넘었다.지난해 CJ푸드빌의 영업이익은 298억6천만원으로, 성심당은 영업이익 격차를 더욱 벌렸다. 지난해 말 기준 성심당의 매장 수는 16곳, 뚜레쥬르는 1300여 곳이다.1956년 대전에서 시작한 성심당은 오랜 시간 지역 기반을 지키며 성장해왔다. 2012년 대전역 분점 오픈을 계기로 '전국구 빵집'으로 도약했으며, 대표 제품인 '튀김소보로'와 '판타롱부추빵'은 관광객 사이에서 필수 구매 목록으로 자리 잡았다.Instagram 'sungsimdang_cakebouique'이후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성심당의 치아바타와 바게트가 아침 식사에 오르며 브랜드 인지도는 한층 높아졌다. 최근에는 제철 과일을 듬뿍 담은 '딸기시루', '망고시루' 등 시즌 한정 케이크가 큰 인기를 끌며, 오픈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 현상까지 벌어졌다. 해당 제품들은 5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고급 호텔급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성심당은 대전 외 지역에는 매장을 내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당일 생산·당일 판매' 방침에 따라 판매 후 남은 빵은 모두 기부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이러한 운영 철학과 지역 정체성은 성심당을 단순한 제과점이 아닌 문화 명소로 성장하게 했다. 성심당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에 선정됐고, 이 중 단 3곳에만 수여되는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했다.사진=인사이트 조회수: 70|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2:35 |
![]() 돌 예쁘기로 유명한 경남 남해 해변... 외지인은 뭉텅이로 도둑질 '눈살'N 경남 남해 몽돌 해변, '돌 도둑'에 몸살... 무단 반출 시 처벌경남 남해의 한 해변에 방문해 '돌'을 무단으로 훔쳐 가는 외부인들 때문에 주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지난 5일 채널A는 둥근 자갈로 불리는 '몽돌'이 유명한 남해안의 한 해변에서 돌을 훔쳐 가는 외부인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남해안 몽돌 해변에서 한 여성이 돌을 집어 들었고 집은 게 마음에 안 드는지 던져버리기도 했다.채널A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주민은 '진짜 몰상식하다. 저게 뭐 하는 짓이냐. 세상에'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이 여성은 여러 개의 돌을 골라 담은 뒤,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검은 비닐봉지에 돌을 가득 담아 차량에 실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처럼 몽돌을 무더기로 가져가는 일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한 지역 주민은 '세상에 돌이 이렇게 없는데 무슨 몽돌해수욕장이냐'며 '하나씩 주워가는 것도 사실은 반출이 금지돼있는 건데 저렇게 뭉텅이로 가져가 버리면'이라면서 해변의 원래 모습이 사라질까 봐 걱정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실제로 해안가에 있는 돌을 가져가는 건 불법이다. 적발 시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2023년 제주도에서는 중국인 모녀가 집 마당을 꾸미겠다며 몽돌 100여 개를 무단 반출하다 입건되기도 했다.지자체는 몽돌 채취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조회수: 78|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35 |
![]() '700억 건물주' 권상우 아내 손태영, 36만원짜리 옷 고른 딸에게 보인 반응N 손태영, 딸 리호와 함께한 뉴욕 백화점 나들이배우 손태영이 딸 리호와 함께 뉴욕의 월가에 위치한 새로운 백화점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YouTube 'Mrs.뉴저지 손태영'지난 5일 손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이들의 쇼핑 나들이를 공개했다. 영상 제목은 '딸이랑 쇼핑왔다가 미국 백화점 물가 수준에 충격받은 손태영 (명품,월스트리트,최신핫플 모음집)'이다.영상에서 손태영은 '리호가 봄방학이라 둘이 외출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월가의 경우 거리가 멀어 자주 가지 못하지만, 이날은 아들 룩희의 축구 연습 덕분에 시간을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백화점에 도착한 후 손태영과 리호는 신발 매장부터 시작해 다양한 매장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겼다.손태영은 딸에게 '처음에는 눈으로 보는 거다. 다 돌아보고 찜한 걸 사는 거다'고 쇼핑 팁을 전수했다. 또 그는 리호가 마음에 든 티셔츠의 가격이 한화 36만원인 것을 보고는 '안되겠다 리호야. 엄마랑 사이즈가 같으면 같이 입으면 되는데 조금 더 크면 그때 같이 입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YouTube 'Mrs.뉴저지 손태영'백화점 내부를 천천히 구경하며 환상적인 인테리어에 감탄한 손태영은 '여긴 끝까지 돌아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린이 상품이 부족해 실망한 리호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쇼핑 후 손태영과 리호는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이곳은 영화 '존윅'에서 호텔로 등장했던 건물로,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크랩 케이크, 프렌치 프라이, 스테이크 등을 맛있게 즐겼다. 한편 권상우는 2020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700억 부동산 부자설'에 대해 인정한 바 있다. 권상우는 등촌동과 분당 등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2015년 4월, 성수동에 위치한 지상 2층 규모의 공장을 80억원에 구매하기도 했다. 조회수: 86|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15 |
![]()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의미심장 글 업로드... '유혹은 거절해야'N 황재균, 의미심장한 사진 공유로 주목황재균이 최근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황재균 / 뉴스1지난 5일 황재균은 별다른 설명 없이 '시험은 통과해야 하고. 시련은 이겨내야 하고. 유혹은 거절해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시했다. 이 문구는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며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다.황재균은 지난 1월에도 자신의 SNS에 가사를 캡처해 올린 바 있다.그 가사에는 '전쟁을 준비해', '청춘이여 느껴지지 않는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잖아', '내가 널 바꿔버릴 거야'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Instagram 'jaegyun0728'황재균은 티아라 출신 지연과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결혼 1년 만인 지난해 11월 법원 조정이 성립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당시 황재균 측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고, 지연 측도 '서로 합의 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입장을 내놨다.이혼 후 황재균의 행보와 그의 SNS 활동은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회수: 48|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15 |
![]() 부모 가게일 돕는 박서진 여동생, 눈물 고백... '손님이 엉덩이 만지거나 욕설'N 박서진 여동생, 스타 가족의 고충을 털어놓다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가수 박서진의 여동생 박효정이 오빠가 스타라는 이유로 겪는 어려움을 솔직하게 밝혔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지난 5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 박효정은 전과 달리 우울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박서진은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고 삼천포에 있는 가게에서 여동생이 겪은 일을 알게 되었다. 오빠가 유명 가수라는 사실을 알고 찾아온 손님들이 박효정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시비를 걸거나, 얼굴을 만져보려 하며 마스크를 강제로 내리는 등의 무례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박효정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오빠를 생각해 직접적으로 항의하지 못하고 가족들에게만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를 알게 된 박서진은 여동생과 대화를 시도했지만, 마음과 달리 거친 말이 나와 스스로도 당황했다. 그는 '나는 왜 표현을 이렇게밖에 못할까 자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백지영은 이에 대해 '연예인 가족으로 사는 고충이 있는 것 같다'며 '나 때문이라고만 하기에는 덕분에 행복한 것도 많으니까 자책 안 했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박효정은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 몇몇 분들이 반가워서 격한 인사도 하고. 몸터치, 옆구리를 만지거나 엉덩이 만지거나 꼬집고. 냅다 욕하는 분들도 있다.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아서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은지원은 '왜 욕을 하는 거냐'며 경악했고, 박서진은 '표정이 안 좋으면 네가 얼마나 잘나서 표정이 그러냐면서 욕을 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박효정은 오빠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계속 웃고 있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더했다. 조회수: 47|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15 |
![]() '음주운전→20년 공백' 클릭비 김상혁, 충격 근황... '母 남친에게 23억 사기 당해'N 클릭비 김상혁, 사기 피해로 23억 원 손실 고백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최근 KBS 2TV '살림남'에 출연해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KBS 2TV '살림남'그는 과거 음주운전 파문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이후, 사기 피해로 인해 23억 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앞서 김상혁은 2000년대 초반 클릭비의 멤버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05년 음주운전 적발과 부적절한 발언으로 사실상 연예계를 떠났다.지난 5일 방송에서 김상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홍보를 위해 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방송 활동을 일부러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과오로 인해 대중의 불호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있었지만 방송국 측의 반대로 출연이 무산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KBS 2TV '살림남'김상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다 그렇게 됐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 그는 사랑받던 시절과는 반대되는 대중의 반응에 힘들었으며, 모든 결과는 자신의 잘못이라며 후회와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현재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김상혁은 15평 집으로 이사한 이유를 설명하며 어머니가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어머니는 남자친구에게 속아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건설회사에 돈을 줬으나 건물이 지어지지 않았고, 결국 두 채의 집을 처분하면서 23억 원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고 한다. 어머니는 2년 간 월 천만 원씩 이자를 갚으며 고생했고, 결국 눈물을 흘리면서 김상혁이 이 사건을 알게 됐다고 한다.김상혁은 '어머니가 아버지와 사별 후 처음 만난 남자친구였는데 그 사람이 사기꾼이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조회수: 104|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15 |
![]() '요즘 결혼하는 MZ신부들, 대부분 공주님이더라'... 웨딩플래너가 밝힌 결혼 실태N 25년 차 웨딩플래너가 말하는 요즘 결혼 문화의 변화현직 웨딩플래너가 최근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의 특징과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슥튜디오'에 출연한 25년 차 웨딩플래너 백승민 베리굿웨딩 본부장은 '죽도록 고생한다는 최악의 결혼 상대'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Youtube '슥튜디오'백 본부장은 '요즘 (신부 중) 공주님이 너무 많으시다'라고 말하며, 그 주된 이유로 신부가 외동딸인 경우를 꼽았다. 또한 그는 '너무 다정다감한 신랑님들이 많다'면서 이러한 신랑들의 태도가 신부들을 '공주'로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백 본부장은 한 신랑과의 대화를 통해 현대 결혼 문화의 변화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그가 '요즘 신랑님들 왜 이렇게 다들 다정다감하고, 스윗하고, 섬세하냐'고 묻자, 신랑은 '이러지 않으면 장가를 못 간다. 그러지(공주로 대하지) 않은 제 친구는 여자친구가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Youtube '슥튜디오'이에 백 본부장은 '요즘 신랑들이 굉장히 다 다정다감하다'면서도 '유지가 되면 잘 사는데, 변심이 되면 계속 갈등이 생기면서 이혼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고 경고했다.또한 그는 결혼 생활의 지속을 위해서는 신랑과 신부 모두 '서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이 영상을 본 누리꾼은 '연애, 결혼을 위해서 다정한 척해 주는 건 나중에 못 버틴다', '나는 대접까지 못 하겠다', '공주인 건 이해하는데 이기적이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조회수: 61|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1:00 |
![]() '70대 아빠 때려죽인 중학생, 태연히 고교 입학'... 유족, 고인 사진 공개N 전남 무안 중학생의 폭행으로 사망한 70대 노인...유족, 억울함 호소전남 무안의 한 시골 마을에서 중학생의 폭행으로 사망한 70대 노인의 유족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도움을 요청했다.유족은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과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해줄 것을 원하고 있다.지난 5일 유족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도와주세요!!! 전남 무안 중3 폭행 70대 살인사건'이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고인의 생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인은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었다. 머리에 붕대를 감은 그는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였다.A씨는 '저희 아버지 사건 탄원서다. 부디 읽어봐 주시고 한 번만 참여해 주시어 저희 아버지 한을 풀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보배드림탄원서에는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재신청과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고인의 딸은 '아버지는 가해자로부터 의도적인 폭행을 당해 경막하뇌출혈로 두개골이 골절돼 눈 한 번 떠보지 못하고 사망하셨다'며 '저희 아버지가 이웃집에 선의를 베푸시다가 아이 때부터 봐오던 그 집 손자에게 폭행당해 돌아가셨다'고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특히 유족은 가해자가 장갑을 끼고 킥복싱 자세로 고인의 얼굴을 가격해 쓰러뜨렸다고 주장했다. 또한 가해자와 그 모친이 119에 '집 앞에 쓰러져있는 사람을 발견했다'며 거짓 신고를 해 자신들의 죄를 숨겼다고 밝혔다.더욱 분노스러운 점은 가해자 측이 사과는커녕 고인이 중환자실에 있는 동안 변호사를 선임해 처벌을 최소화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는 것이다.JTBC '사건반장'유족에 따르면 가해자는 아무렇지 않게 고등학교를 입학해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동네 사람들에게는 '우리도 피해자다', '원래 죽을 사람이었다' 등의 발언을 하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딸은 '그들은 저희 어머니가 동네에서 더 이상 사실 수 없게끔 사건의 본질만 흐리고 있어서 어머니는 정신과를 다니시며 정신적, 금전적 고통 속에 살아가고 계신다. 부디 하루빨리 구속영장 재신청과 죄명 변경으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의 한을 풀어주시길 읍소한다'고 재차 부탁했다.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13일 전남 무안군 현경면 평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B 군은 자신의 어머니와 다투던 70대 노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경찰은 B군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했다. 조회수: 98|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0:35 |
![]() 안희정, 성폭행 손배소 상고 포기... 피해자에 8304만원 배상 확정N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행 피해자에게 위자료 배상 판결 확정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형을 확정받고 복역을 마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피해자 김지은 씨에게 위자료 등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확정됐다.지난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 전 지사와 충남도, 김 씨 측은 지난달 21일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판결문을 받은 뒤 재판부인 서울고법 민사3-3부(부장판사 배용준·견종철·최현종)에 상고하지 않았다.민사소송법상 판결문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항소·상고하지 않으면 판결이 확정되는데, 이번 사건에서 양측 모두 상고를 포기함으로써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사진=인사이트이로써 안 전 지사는 김 씨에게 8304만 5984원을 지급해야 하는 법적 의무를 지게 됐다.2심 재판부는 지난달 12일 김 씨가 안 전 지사를 상대로 제기한 3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항소심에서 '안 전 지사가 김 씨에게 8304만 5984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1심에서는 안 전 지사가 김 씨에게 총 8340여만 원을 배상하고, 이 중 5300여만 원은 충청남도와 공동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으나, 2심에서는 기왕치료비 등 일부 손해배상 항목이 소폭 감액돼 배상액이 조정됐다.당시 김 씨 측은 2심 판결 직후 '2차 가해 부분을 생각하면 배상액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며 '상고 여부를 숙고해 결정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결국 상고하지 않았다.사진=인사이트안희정 전 지사, 형기 마치고 정치활동 제한 상태안 전 지사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수행비서였던 김 씨에게 업무상 위력을 이용해 성폭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그는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 형을 확정받았으며, 2022년 8월 4일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현재 안 전 지사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10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된 상태다. 조회수: 109|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0:35 |
![]() 티아라 출신 효민, 오늘 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신랑은 누구?N 티아라 출신 효민, 비연예인과 신라호텔에서 결혼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이 오늘(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Instagram 'hyominnn'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효민의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으로, 외모가 준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효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준비 과정에서 곁에서 아껴주었던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을 새삼 깨달았다고 밝혔다. 또한 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변치 않겠다는 약속을 전하며, 앞으로도 성실히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Instagram 'hyominnn'효민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예비신랑의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녀는 '훈남까진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1989년생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 폴리', 'TTL', '너 때문에 미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도 병행했으며, 2014년부터는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조회수: 27|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0:15 |
![]() '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대놓고 저격... '같은 이름인 게 쪽팔려'N JK김동욱, 이동욱 저격하며 정치적 발언배우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을 환영한 배우 이동욱을 공개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일고 있다. JK김동욱 SNSJK김동욱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누리꾼이 게재한 이동욱 관련 기사 캡처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해당 기사에는 이동욱이 지난 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 봄이 한발 가까워진 듯'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직후 남긴 글로, 많은 이들이 이를 파면 결정을 환영하는 것으로 해석했다.JK김동욱은 이 게시물에 대해 '쟤가 뭘 알겄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구만'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그의 발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서의 입장을 분명히 하며, 정치적 견해를 드러낸 것이다.JK김동욱 SNS헌법재판소는 지난 4일 오전 탄핵 심판 선고에서 헌법재판관 전원(8인)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은 헌정사상 두 번째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됐다.JK김동욱은 또한 '2060년이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단 생각이 지배적'이라며 자신의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이어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 '음악하는 사람이 탄압 정도는 받고 블랙(리스트) 정도 올라가줘야 제대로 진정성 있는 음악이 나오지 않겠어?'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그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대통령 탄핵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된 걸로 안다. 이걸 자랑스럽게 여기고 웃고 떠드는 애들은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될 거 같고. 다만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점은 대한민국은 정치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회수: 49|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10:15 |
![]() 전광훈 단체, 탄핵 불복 집회서 '헌금' 걷어 논란... '믿음으로 이겼어'N 尹 파면 불복 집회 열려... 사랑제일교회, '헌금송' 나오자 헌금 가방 돌렸다사랑제일교회 측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불복 집회에서 헌금을 걷어 논란이 됐다.지난 5일 전광훈 목사가 주축이 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와 자유통일당은 광화문광장 인근 동화면세점부터 대한문 일대에서 '광화문 국민대회'를 열었다.이들은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반발하며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안 된다고 힘주어 말했다.뉴스1자유통일당 임수진 청년 최고위원은 '반국가세력과 종북세력과 싸움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며 '우리는 끝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자유대한민국 법치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했다.이날 집회 현장에서는 모금을 권유하는 '헌금송'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믿음으로 이겼다고 주장하며 헌금을 걷기 시작한 것이다.조나단 목사는 '헌금 시간 되니까 비도 그치지 않냐. 돈이 젖으니까. 전광훈 목사님 힘내시라고, 우리는 정말 믿음으로 이겼다고 그렇게 해서 감사 헌금을 오늘만큼은 진짜 더 드려주셔야 해'라고 했다.뉴스1사랑제일교회 신자들은 '헌금'이라고 적힌 명찰을 달고 곳곳으로 흩어지더니 참가자들에게 헌금을 걷었다.한 신자는 세계일보에 '교회 명단에 등록된 신자에게 헌금봉사를 하라고 지정해 주면 토요일 집회와 일요일 예배 때마다 나와서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가방만 들고 돌아다니고 헌금이 얼마나 모이는지는 모르고 받으면 그저 돈 관리하는 이들에게 건넬 뿐'이라고 설명했다.또 몇몇 이들은 자유통일당 당원 가입을 유도하기도 했다.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는 백만송이봉사단이라고 적힌 빨간 조끼를 입고 경광봉을 든 사람들이 '자유통일당 입당원서'를 작성하라고 행인을 붙잡았다.한편 대국본 측은 오늘(6일)도 같은 장소에서 '광화문 전국주일연합예배' 집회를 열 예정이다. 조회수: 48|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9:35 |
![]() 전현무·보아, 단둘이 집에서 '취중 라방'하며 스킨십... 매니저도 깜짝N 전현무와 보아, 라이브 방송으로 드러낸 특별한 우정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전현무의 집에서 술을 마시며 라이브 방송을 켰고,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Instagram 'junhyunmoo'지난 5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급성 후두염에 걸렸지만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전했다.라이브 방송 중 깜짝 등장한 보아는 전현무와 함께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아는 전현무의 얼굴을 보고 '이장우 닮았다'라며 농담을 던졌고, 전현무는 '반쪽만 나오니까 그렇게 보이나 보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라이브에서 술에 취해 큰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영상 속에서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고 볼을 만지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9살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하는 격의 없는 모습이었다.Instagram 'junhyunmoo'술 취한 것 같다는 댓글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서로 건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고, 보아는 혀가 풀린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라이브 방송 중간에는 유튜버 궤도가 댓글로 등장해 팬임을 밝히자 보아가 이를 언급하기도 했으며, '나 혼자 산다' 출연 요청에는 '집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방송 중 계속해서 전현무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이는 그의 매니저로부터 온 것이었다. 전현무는 회사에서 난리가 난 것 같다며 전화를 끊고 급하게 인사를 하며 방송을 종료했다.방송 말미에 전현무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이라며 인사하자, 보아는 '전현무 좋아하지 마요'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커플 발표인 줄 알았다', '두 사람이 은근히 잘 어울린다'라는 반응과 함께 '나중에 라이브 방송 영상으로 보면 이불킥 각이다'라는 의견도 나왔다. 조회수: 99|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9:15 |
![]() 故 김새론 49재... 절친 김보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마' 편지 공개N 배우 김보라, 故 김새론 49재에 애틋한 편지로 추모배우 김보라가 절친했던 故 김새론의 49재를 맞아 감동적인 편지를 남겼다.Instagram 'kim_bora95'지난 5일 김보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시스템(SNS)에 김새론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네가 11살, 내가 16살 오디션장에서 처음 만난 너는 내가 뭐 그리 신기했는지 한참을 옆에서 조잘조잘'이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편지 받는 걸 좋아했던 너였기에 생일이 아닌 날에도 문자로든 손 쪽지로든 너한테 편지 써주는 재미 쏠쏠했는데 사진첩 보니 이때 난 이런 감성이었네'라고 적어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김보라는 '추운 거 극혐하는 막내야. 하필 또 비 오네. 넘어지지 말고 바보야. 편지나 받아'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김새론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을 기렸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분홍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Instagram 'kim_bora95'김보라는 '일하느라 밥도 잘 안 먹던 조론아. 이제는 밥 다 먹고 말해라'라고 덧붙이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이날은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지 49일째 되는 날로, 생전 두 사람은 집 비밀번호까지 공유할 정도로 깊은 우정을 나눴다.김새론은 2001년 잡지 '앙팡' 아역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배우의 길을 걸었다. 이후 '아저씨', '도희야'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가 갑작스럽게 떠나면서 많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조회수: 94|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9:15 |
![]() '낙상 마렵다' 신생아 학대 논란...대구가톨릭대병원, 사과 영상 공개 '조사에 협조'N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학대 논란에 공식 사과대구가톨릭대병원이 최근 발생한 중환자실 신생아 학대 논란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지난 5일 병원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 영상을 게시하며 해당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영상에서 김윤영 대구가톨릭대병원장은 '본원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부적절한 행위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특히 소중한 자녀를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께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온라인 커뮤니티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신생아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게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병원장은 '병원 구성원 모두 깊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이번 사건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근무했던 한 간호사가 자신의 SNS에 중환자실 환아를 무릎에 앉히거나 끌어안은 사진과 함께 '낙상 마렵다'(낙상시키고 싶다) 등의 문구를 게시하면서 공분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피해 환아의 아버지는 해당 간호사와 대학병원장을 경찰에 고소했고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온라인 커뮤니티더욱 충격적인 것은 피해 환아 아버지가 최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추가로 학대당한 아이가 최소 5명이 더 있고 가담한 간호사도 3명이 더 있다'고 주장한 점이다. 김 병원장은 '해당 간호사를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며 '진행 중인 경찰 및 보건 당국 조사도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들과 국민 여러분께서 느끼셨을 충격과 상처를 깊이 이해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공식 사과 영상. / Youtube 캡처 조회수: 112|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8:35 |
![]() 로또 1등 수동 5개 무더기 당첨... 동일인이면 '103억원' 잭팟N 서울 용산구 복권 판매점, 1등 당첨 복권 5장 동시 배출서울 용산구 소재 한 복권 판매점에서 로또 1등 당첨 복권이 한 번에 5장이 나와 화제다.지난 5일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1166회 로또 추첨 결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신문가판점에서 판매된 복권 5장이 모두 1등에 당첨됐다.이 복권들은 모두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돼 동일인이 구매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이번 회차 1등 당첨번호는 '14·23·25·27·29·42'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총 14명이 1등에 당첨됐고 1인당 당첨금액은 20억7231만9938원이다. 만약 1등에 당첨된 5장의 복권이 한 사람의 소유라면, 이 행운의 주인공은 무려 103억원이 넘는 거액을 손에 쥐게 된다.이번 회차 당첨자 14명 중 6명은 '자동' 방식으로, 8명은 '수동' 방식으로 번호를 선택했다.수동 당첨 판매점은 대구 서구의 '꿈하나', 강원 춘천시의 '우두로또', 충남 당진시의 '대박로또명당'이다.자동 선택으로 1등에 당첨된 복권은 서울 강동구의 '6/45 로또', 경기 수원시의 '온누리로또', 강원 춘천시의 '대박의터', 충남 천안시의 '복동희로또 불당점', 경북 영천시의 '일등로또복권 판매점', 경북 칠곡군의 'NG24' 등 6개 판매점에서 판매됐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2등 당첨자는 총 80명으로 각각 6044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803명으로 172만원, 4개를 맞힌 4등은 14만7837명으로 5만원, 3개를 맞힌 5등은 245만6735명으로 5천원의 당첨금을 받는다.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마지막 날이 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까지 연장된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인사이트 조회수: 90|댓글: 0 |
![]() 머니맨 2025-04-06 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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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 최초... 尹과 김 여사 부부, '이것' 최초로 못 받는 대통령 부부됐다헌정 사상 최초, 무궁화대훈장 받지 못하게 된 윤석열 전 대통령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면서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법률상 최고 등급 훈장인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게 됐다.지난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무궁화대훈장은 상훈법에 의거한 대한민국 최고 훈장으로, 현직 대통령과 그 배우자,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전직 우방국 원수 및 배우자에게만 수여할 수 있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특히 이 훈장은 현직 대통령 신분일 때만 받을 수 있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결정을 받은 윤 전 대통령은 더 이상 현직이 아니기 때문에 무궁화대훈장 수여 자격을 잃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사후적으로 대통령이었던 사람에게 줄 수는 없다. 이건 판단의 여지가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사례역대 대통령들의 무궁화대훈장 수여 시기는 각각 달랐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취임 직후 무궁화대훈장을 받았으며, 노무현·이명박 전 대통령은 임기 말에 받았다.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우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이 훈장을 받았다.KTV국민방송무궁화대훈장은 금 190돈과 자수정, 루비 등 귀금속과 보석으로 제작되는 고가의 훈장이다.가장 최근 서훈 사례인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훈장은 세트당 약 6800만원씩, 총 1억3000여만원이 제작비로 소요됐다.최초 수상자는 이승만...김건희 여사도 못 받은 '첫' 영부인이 훈장은 1949년 8월 15일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처음 수여된 이후, 외국 국가원수 91명과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및 영부인 23명에게 수여됐다.뉴스1한국인 수여자는 모두 대통령이나 영부인이었다.윤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해 그의 부인 김건희 여사 역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최초의 영부인이 됐다. 이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무궁화대훈장을 받지 못하는 대통령 부부가 탄생했음을 의미한다. 조회수: 111|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35 |
![]() 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될 가능성 상당해... 검찰개혁도 완수할 것''검찰개혁, 돈도 시간도 안 드는 일...민주당 집권 시 반드시 해야'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며,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검찰개혁은 빠르게 완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그는 '검찰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며 '그 칼을 쓰면 그것이 곧 독배'라고 경고했다.유 작가는 4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악마화가 전략적으로 이뤄져 왔지만, 앞으로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는 민주당과 이 대표가 헤쳐 나가야 할 과제지만, 저는 가능하다고 본다'고 했다.유시민 작가 / YouTube '매불쇼''경제가 급선무...검찰개혁은 마음만 먹으면 바로 가능'진행자가 '다음 정권의 최우선 과제가 검찰개혁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고 묻자, 유 작가는 '급선무는 경제'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엉망이 돼버린 국민 경제를 다시 세우는 것이 제일 시급한 일'이라면서도 '검찰개혁은 돈도 시간도 많이 들지 않는다. 큰 에너지를 쏟을 필요도 없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하면, 국회에는 연합 의석이 189석이나 된다'며 '이 정도 지지 기반을 갖고 출발하는 대통령은 없었다. 인수위 기간도 없이 바로 집행이 가능한 상황에서 검찰개혁은 신속히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YouTube 'CBS 김현정의 뉴스쇼'이어 '검찰은 기소만 담당하는 조직으로 바꾸고, 검사가 기소권을 편의적·불법적으로 행사하지 못하도록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며 '공수처도 지금보다 더 키워야 한다. 이런 제도적 조치는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검찰의 칼은 독배...유혹에 빠지지 말아야'유 작가는 '검찰개혁법은 국회가 통과시키면 된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끝나는 일'이라며 '이재명 대표든, 민주당에서 어떤 인물이 대통령이 되든 검찰개혁은 무조건적으로 해야 하고 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그러나 그는 검찰 권력의 유혹에 대해서는 강한 경계심을 보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 뉴스1유 작가는 '민주당이 집권하면 검찰은 '우리 칼 써라', '우리가 도와주겠다', '너를 괴롭힌 만큼 저쪽을 더 세게 치겠다'고 유혹할 것'이라며 '그 칼을 들면 안 된다. 그게 바로 독배'라고 했다.유 작가는 마지막으로 '검찰개혁은 권력 장악의 수단이 아니라, 정의를 위한 절차 그 자체로 수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회수: 101|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 '국힘 복당해!'... 시민단체 외침에 김문수 장관이 한 '선언''직선제 대통령, 몇 명이 파면하는 건 민주주의 아냐'...국민의힘 복당도 예고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조기 대선을 앞두고 지지자들의 출마 요구에 사실상 화답했다. 김 장관은 대통령직선제를 거듭 강조하며, 두 번의 탄핵이 반복된 정치 현실에 우려를 나타냈다.김 장관은 5일 자신의 자택 인근에서 열린 '김문수 대권 출마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지만, 이 나라가 이렇게 가면 안 된다'며 '한 번도 아니고 몇 명이 함께 짜서 대통령을 탄핵한다면,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끝내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가 7월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1이어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직선제로 뽑힌 대통령을 연이어 파면하는 게 과연 민주주의에 부합하는지 깊이 고민해봐야 한다'며 '민주헌법의 핵심은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대통령 직선제에 있다'고 강조했다.'대통령직은 국민 모두가 뽑아야...헌법도 고쳐야 할 때'김 장관은 '과거 체육관에서 국민대표 몇 명이 대통령을 선출하던 시대를 넘기 위해 수많은 희생이 있었다'며 '이제는 헌법 자체를 고쳐서라도,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을 소수의 결정으로 파면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지지자들에게 '여러분의 노고가 반드시 봄꽃처럼 활짝 피길 바란다'며 '생각의 차이가 있더라도 힘을 합쳐야 진정한 민주주의가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보수성향 시민사회단체 연합체인 '시민사회단체연합(시민연합)'이 주도했다.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 뉴스1'즉시 복당하고 출마하라'...지지자들 요구에 곧 응답할 듯시민연합 측은 국민의힘을 향해 김 장관의 복당과 대선 출마를 공식 요구했다. 단체 측은 '김 장관의 출마는 사명이자 소명'이라며 '국민의힘은 즉각 복당을 허용하고 경선 참여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장관은 오는 8일 열리는 국무회의 이후 장관직을 사퇴하고 국민의힘에 복당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복당이 승인되면, 김 장관은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보수 대선 경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회수: 52|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 헌정사 두번째 탄핵... 북한, 이번엔 박근혜 때와 다른 태도 보여북한,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소식 하루 만에 간략 보도북한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을 하루가 뒤 별다른 논평 없이 간략히 보도했다.5일 조선중앙통신은 '괴뢰한국에서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선고했다'고 전하며 '재판관 8명의 전원일치로 채택된 결정에 따라 윤석열은 대통령직에서 즉시 파면됐다'고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헌재 결정이 지난해 발생한 비상계엄사태와 연관돼 있다고 언급하며 '헌재의 파면선고는 지난해 12·3비상계엄사태로 윤석열의 탄핵안이 가결된 때로부터 111일만'이라고 전했다. 또한 AP통신, 로이터통신,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이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을 긴급히 보도했다는 내용도 함께 소개했다.윤석열 대통령 / 뉴스1북한 매체, 사실 전달에만 집중... 논평은 자제노동신문 역시 조선중앙통신과 동일한 내용을 담은 보도를 게재했다.두 매체 모두 별도의 논평 없이 헌재의 결정 사실과 외신 보도 내용을 중심으로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사실을 다뤘다.사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분석 없이, 남측에서 발생한 사실 자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보도했다.뉴스1이는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시와는 다른 양상이다. 당시 북한은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온 지 2시간 20분 만에 신속히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헌재 선고일에 보도하지 않고 하루가 지난 뒤에야 관련 소식을 전했다.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북한의 신중한 태도북한의 이러한 태도는 남북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한 상황에서 남한과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려는 모습으로 해석된다.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때도 북한은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당시에도 일주일 넘게 별다른 보도를 하지 않다가 11일 뒤에야 '심각한 통치 위기, 탄핵 위기에 처한 윤석열 괴뢰가 불의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파쇼 독재의 총칼을 국민에게 서슴없이 내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온 괴뢰 한국 땅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놓았다'라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소식을 전했다.YTN전문가들은 북한이 남한의 정치적 혼란 상황에 대해 직접적인 논평을 자제하는 것은 한반도 정세에 대한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최근 북한이 대남 관계에서 보이는 신중한 태도는 국제 정세와 내부 상황을 고려한 계산된 행보로 볼 수 있다.북한 매체들은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 한국의 정치 상황과 새 정부 출범 과정을 예의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한국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북한의 대남 메시지도 달라질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조회수: 46|댓글: 0 |
![]() 머니맨 2025-04-05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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