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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3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선도할 신제품과 신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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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3-27 17:00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선도할 신제품과 신기술 대거 공개
삼보모터스그룹이 선보이는 도심항공모빌리티(H-32)를 포함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2025 서울모빌리티쇼가 4월 4일 개막을 앞두고, 국내외 460여 개 기업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서울모빌리티쇼는 ‘Mobility Everywhere(공간을 넘어)’와 ‘Beyond Boundaries(기술을 넘어)’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특히 처음으로 참가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롯데는 비욘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계열사들이 배터리 소재, 수소 밸류 체인, 미래 에너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기술을 소개한다. 롯데이노베이트는 국내 최초로 시속 40km 주행이 허가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셔틀을 공개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도 시연한다.
가상공간에서의 이동 체험을 제공할 메타버스 플랫폼 롯데 칼리버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자율주행 화물차부터 배송 로봇 등 다양한 미래형 물류 기술을 소개하며, 롯데 화학군은 양극박·음극박·분리막 등 2차 전지 핵심 소재를 비롯해 자동차 내·외장재, 수소탱크를 전시한다.
HD현대는 건설장비와 차세대 스마트 건설기계를 선보인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최초로 신모델 굴착기를 공개하며, 4D 체험과 디지털 그래피티 등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중국의 BYD는 전기차 씰(SEAL)과 블레이드배터리 기술을 소개하며, 영국의 로터스는 하이퍼 전기 SUV ‘엘레트라’와 하이퍼 GT ‘에메야’를 전시하여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빈센 레저용 전기 선박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삼보모터스그룹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H-32’를 전시하며, 고강도 경량 구조와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비행시간 증대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수직 이착륙 형태의 다목적 중형 무인 항공기인 ‘B-22’도 전시되며, 로보틱스 분야에서 볼 휠 기반의 이동로봇 ‘CMB-90’도 소개된다.
친환경 선박 제조사 빈센은 레저용 전기 선박 ‘에포크2’를 공개하며, 지속 가능한 해양 모빌리티를 제시한다. 전기 추진 동력으로 소음과 진동이 적고,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이 선박은 레저 활동에 적합하다.
서울모빌리티쇼는 항공, 해상, 육상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4월 2일까지 사전 예매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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