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7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 승용차, 링강 공장 디지털 제조 혁신 추구한다
조회 4,561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5-24 15:00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 승용차, 링강 공장 디지털 제조 혁신 추구한다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 승용차 부문이 링강 공장을 중심으로 지능형 및 디지털 제조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008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SAIC 링강공장 내연기관차와 신에너지차 생산 기술의 완전한 통합을 달성한 중국 최초의 고도로 유연한 제조 기지 중 하나라고 밝혔다.
총 면적이 120만 ㎡가 넘는 이곳에는 자동차와 엔진 제조 시설이 모두 들어있다. 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지능형 장비, 핵심 비즈니스 시나리오의 심층 통합을 통해 효율적이고 실용적이며 정밀한 지능형 제조 시스템이 구축됐다고 주장했다. 디지털화를 활용하여 작업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수동 오류와 비용을 줄였으며 분석 엔지니어의 작업량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데이터 모니터링, 결함 분석, 차량 추적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높였다.
링강공장은 시간당 43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으며, 거의 70초마다 조립 라인에서 신제품 차량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상하이자동차는 단일 차량 에너지 소비는 3.8% 감소했으며 단일 차량 물류 비용은 6% 감소했으며 잠재적 재고 자금은 2% 감소했다고 한다.
또한 지능형 장비와 디지털 플랫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생산 시작률이 2% 증가하고, 시간당 생산량이 시간당 5단위 증가하며, 전반적인 효율성이 10% 이상 향상됐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지능형 제조 혁신을 뒷받침하는 것은 배터리 전기차, 하이브리드 및 수소 연료 전지 전기차 등 세 가지 핵심 기술 경로에 대한 SAIC 그룹의 투자를 통해 강화된 SAIC 승용차의 최첨단 기술 플랫폼 개발이라고 한다. 배터리 전기차 전용 직렬 플랫폼, 전기 기계 통합 아키텍처, 수소 전용 아키텍처 등 세 가지 차량 기술 플랫폼이 그것이다.
또한 배터리, 전기 드라이브, 파워트레인 및 지능형 차량 솔루션을 포괄하는 4가지 핵심 시스템 기술 플랫폼을 포함한다. 그 중 SAIC의 전기 전용 직렬 플랫폼은 중국 최초이며 스포츠카, SUV, MPV를 포함한 다양한 차량 종류와 수준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전기 전용 직렬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은 MG4 EV가 있다. 이 모델은 중국 전기차 최초로 해외 누적 판매 14만대를 돌파하며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형 배터리 전기차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상하이의 자동차 생산대수는 215만6,000대로 중국 전체 생산량의 4.8%를 차지했다. 신에너지차 생산은 128만7,000대로 13.4%를 차지했다. 생산액은 3876억 위안(535억 달러)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
맥라렌, 단 18대 초희귀 한정판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출시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르노그룹, 2개의 플랫폼 기반 8개 신차 예고...내년 지리와 협력한 SUV 韓 출시
-
한국타이어 헝가리공장, 친환경 국제인증 ‘ISCC PLUS’ 획득...금산공장에 이어 두 번째
-
[2023 재팬 모빌리티쇼] 스바루, BRZ 미래 전동화 콘셉트카 '인상적 디자인'
-
[2023 재팬 모빌리티쇼] '아크릴 수지로 자동차를?' 혼다, 서스테이나-C 최초 공개
-
'한국을 위해 특별 제작된 10대' 벤틀리, 코리아 리미티드 에디션 공개
-
포르쉐, 3분기 매출 총 301억 3천만 유로ㆍ영업 이익 55억 유로로 견고한 실적 달성
-
포드 익스플로러 카메라 시스템 오류...현대차·기아 등 6개사 7만 5348대 리콜
-
기아, 환경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 인도에서 그린 워크숍 프로그램 실시
-
현대차그룹, 부산엑스포 지원 영상 '공중부양 춤' 못지 않은 1억뷰 돌파
-
업그레이드 폴스타2 출시 '성능 UP, 주행 거리 449km 향상' 싱글모터 5590만 원
-
[김흥식 칼럼] 중고차가 현대차와 맞서 싸워 살아 남는 법 '정직과 투명'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스바루, 에어/스포츠 모빌리티 컨셉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다이하츠, 비전 코펜 컨셉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마쓰다, 로터리 엔진과 배터리 탑재한 스포츠카 컨셉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토요타, 미래 모빌리티을 위한 테마에 맞춰 컨셉카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닛산, 하이퍼포스 컨셉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혼다 프렐류드 컨셉 공개
-
재팬모빌리티쇼 2023 - 렉서스, 차세대 전기차 컨셉 'LF-ZC' 'LF-ZL' 공개
-
JMS 2023 3신 - BYD는 일본 시장에서 무엇을 노릴까?
-
기아, 중고차시장 미래 위한 인증중고차사업 개시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뉴스] 국회 찾은 전한길 '尹 탄핵 인용시 헌재 가루돼... 헌법재판관들은 '제 2의 을사오적' 될 것'
- [뉴스] '尹 대통령 헌재 출석 때마다 '식사준비팀' 움직여'... 호송차 대신 경호차 탑승 의혹
- [뉴스] [속보] 명태균 특검법,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통과... 찬성182표·반대91표
- [뉴스] 서로 인공지능인 거 알아보고 인간 못 알아듣게 '비밀 언어'로 소통하는 AI들... 소름 돋는 대화 영상
- [뉴스] 30년간 과수원 운영하며 나눔·봉사 실천한 60대 여성... 뇌사 후 4명 살리고 떠났다
- [뉴스] '형 집안 풍비박산 났는데' 성폭행 누명 쓴 김건모 사건에 분노한 강병규x신정환
- [뉴스] 50억 집 공개한 추성훈과 부부싸움 하더니... 야노시호, 킥복싱 배우는 근황 공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