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515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24 미국투어 오리엔테이션 개최...8개 주 약 4000km 주파
조회 5,656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5-10 16:00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24 미국투어 오리엔테이션 개최...8개 주 약 4000km 주파
[오토헤럴드 정호인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5월 3일 토요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본사가 있는 용인점에서 2024 미국투어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운영진은 참가자 30명과 관계자가 모두 모인 자리에서 행사의 일정과 취지를 설명하고, 안전하고 뜻깊은 라이딩이 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번 2024 미국투어는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4박 17일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루트 66를 포함하는 8개 주 약 4000km를 주파할 계획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정예 스태프와 전 세계 할리데이비슨 정비사 경쟁 대회인 MTOYA 아시아 챔피언 마스터 테크니션이 동행하는 해당 투어는 엄선된 코스와 알찬 일정이 준비돼 참가자의 기대감이 높다. 특히 올해는 할리데이비슨의 전설적인 인물인 ‘윌리 G. 데이비슨’을 만날 수 있는 홈커밍 페스티벌이 예정돼 있어 참가자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남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 미국투어가 특별한 이유는 또 있다.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에게 버킷리스트로 손꼽히는 미국투어를 미국 관광청에서 직접 지원하기 때문. 미국 관광청은 지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24 스탬프 투어’ 행사 경품으로 2024 미국투어 참가권을 후원했다. 경품에 당첨된 1인은 2024 미국투어 참가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한편, 운영진은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매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 그날의 투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의 가족과 미국투어에 참여하지 못한 지원자들에게 투어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투어를 기획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마케팅팀 담당자는 “루트66을 포함해 약 4000km를 주파하는 이번 투어 역시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라면 꼭 가보고 싶은 길일 것”이라며, “고객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벅찬 기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행사 기획의 취지를 밝혔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뮬리너의 유산과 장인정신, 벤틀리 벤테이가 아틀리에 에디션 출시
[0] 2025-03-05 16:00 -
이베코 창립 50주년 '협업과 혁신, 강력한 유산 바탕 변화의 길 선도'
[0] 2025-03-05 16:00 -
현대차·테이트 미술관, ‘마렛 안네 사라' 2025 현대 커미션 작가로 선정
[0] 2025-03-05 16:00 -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 블랙 첫 출시
[0] 2025-03-05 16:00 -
고맙다 '그랑 콜레오스' 월 7000대 고지가 보이기 시작한 르노코리아
[0] 2025-03-05 16:00 -
현대차ㆍ기아 내수 집중, 자동차 2월 반전 성공... 전년 대비 4.1% 증가
[0] 2025-03-05 16:00 -
GM 한국사업장, 2월 총 39,655대 판매… 전년 동월 대비 29.5% 증가
[0] 2025-03-05 15:45 -
100년 동안 같은 게 아니었어?... 포드 로고에 느닷없이 관심이 쏠린 이유
[0] 2025-03-05 15:45 -
기아, 2025년 2월 25만 3,850대 판매
[0] 2025-03-04 17:25 -
르노코리아, 2025년 2월 내수 4881대 및 수출 1218대로 총 6099대 판매
[0] 2025-03-04 17: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영국,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2035년으로 연기?
-
중국 베터리업체들, 해외 진출로 돌파구 모색
-
현대차·기아, 오일류ㆍ에어컨 등 주요 부품 및 성능 추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
미쉐린, 민간 항공기 전용 차세대 래디얼 타이어 ‘에어 X 스카이라이트’ 출시
-
현대차그룹 ‘자원순환형 수소생산 패키지’ H2 MEET 2023 언론이 뽑은 베스트 픽
-
'정몽구 회장때부터 각별하더니' 현대차그룹, 美 조지아 공대와 산학협력 MOU
-
미니밴 '2열은 무서워' 뒷좌석 안전 취약, 美 IIHS 카니발 포함 모두 미흡
-
KG모빌리티 '토레스 EVX' 출시, LFP 배터리로 433km...진짜 3000만 원대
-
르노코리아 '2023 임단협' 타결, 사원 총회 57.1% 찬성...2년 연속 무분규
-
LK-99가 초전도체 개발의 동기부여가 되고 있는 이유만으로도 대단하다.
-
넥센타이어, 세종대와 산학협업 통한 ‘디자인 철학’ 전시회 개최
-
[EV 트렌드] '중동에 부는 전기차 바람' 사우디, 테슬라 이어 현대차 타진
-
의외의 장소에서 불티나게 팔린 '기아 피칸토' 호주 국민 경차로 급부상
-
'터치 한 번으로 끝' 현대모비스, 경로학습해 자동 주차하는 기술 공개
-
'도심에서 만나는 다카르랠리 레이스카' 아우디 RS Q e-트론 유럽 시티투어
-
미니 컨트리맨 EV 미국시장에 데뷔
-
폭스바겐, 독일 드레스덴 공장 생산 중단한다
-
중국 고숀 하아테크, 독일에서 배터리 셀 생산 개시
-
독일 자동차 생산, 중국산 부품 의존도 증가
-
중국 니오, 에스볼트와 원통형 셀 개발 검토
- [포토] 깊은밤 카페에서
- [포토] 야외 쩍벌여
- [포토] 스타킹을 벗고서
- [포토] 보일락말락 타투
- [포토] 몸짱여
- [포토] 늘씬한 몸매
- [포토] 미녀와 복숭아
- [유머] 싱글벙글 잠자리 쟁탈전
- [유머] 싱글벙글 표창장 받느라 긴장한 경찰댕댕이
- [유머] 싱글벙글 빵 소리에 놀란 아기고양이
- [유머] 케이크 공장 실내 온도가 낮은 이유
- [유머] 푸틴 장기 집권 체감
- [유머] 불쾌감 500배 여름철 최악의 경험
- [유머] 싱글벙글 댕댕이와 카피바라의 만남
- [뉴스] BTS 뷔가 다녀와 인증샷 남겼던 '이곳'... 아미들의 '성지' 됐다
- [뉴스] 김대호, MC몽과 계약한 이유... '엄청난 계약금 아닌 '이 사람' 때문'
- [뉴스] 살인미수·병역 기피 혐의 왕대륙, 2억 내고 풀려났다
- [뉴스] 인천 소청도서 '뇌출혈' 환자 사망... 이동에만 5시간 28분 걸려
- [뉴스] 부산 호텔서 술 취해 난동 피운 20대 여성... 출동한 경찰관 얼굴까지 때렸다
- [뉴스] MC몽, 시우민 '뮤뱅' 출연 불가에 'SM' 공개 저격... '녹취 다 까줄까?'
- [뉴스] 제로베이스원, 서울대 어린이병원후원회에 1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