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257회 댓글 0건

시익스
2025-05-29 09:52
미라클 먹튀피해자 제보 내용
미라클 버러지들이 작업 배팅이라고 266만원 먹튀 하네요. 첫 환전 신청을 눌러 본 건데 정말 소름입니다. 40만원 충전해서 라리가로 3폴더 묵어봤고 경기 전부 다 적중시킨 뒤 266만원을 환전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 쪽에서 말 같지도 않은 소설까지 써가며 시비를 걸어오네요. 제가 아이디 2개로 작업 배팅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게 뭔 헛소리인가 싶어서 계속 아니라고 이야기했는데 주민등록증상 이름은 다르지만 주소는 같은 사람과 배팅 내역이 겹쳤다고 하네요. 시나리오를 쓸 거면 최대한 성의 있게 써야죠. 혼자서 원룸 거주하는 사람보고 동거인과 작업을 치고 있다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요? 어떤 놈의 머릿속에서 나온 핑계인지 모르겠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동네 조기축구 경기를 적중시킨 것도 아니고 스페인 1부 리그인 라리가를 맞춘 건데 이걸 작업으로 몰아가는 건 너무 선 넘는 거 아닌가요? 잃고 있을 때는 응대도 제법 친절하더니 돈 따니까 바로 본색을 드러냅니다. 결국 제 계정은 잘렸고요. 266만원은 저놈들 뱃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작업이고 나발이고 증거라도 보여주면서 사람을 몰아가야죠. 큰돈 딴 것도 아닌데 이게 뭐 하자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증거자료

시익스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유저가 제보하는 먹튀사이트
회원님들이 실제로 먹튀당한 사이트를 제보하는 게시판입니다.
- [유머] 생활의 달인에 간혹 진짜 달인이 나오는 경우
- [유머] [다시보기] 엠마스톤......신작영화.......ㅗㅜㅑ
- [유머] 애니쪽으로 너무 빠지면 생기는 일
- [유머] 너무 살쪄서 털이라도 깎아 본 견주
- [유머] 빌 게이츠 유퀴즈 출연 논란
- [유머] 가족들이 자길 놔둔채 출발했다고 착각한 엄마
- [유머] 직장 여자 동료에게 고백한 남자의 최후
- [뉴스] 전 연인 성폭행·스토킹하고 '낭만이었다' 주장한 현직 대학교수... 결국 '이런 결말' 맞았다
- [뉴스] 비자소송 '세번째' 승소한 유승준... '그래봐야 한국 못 오지' 말 나오는 이유는
- [뉴스] 젊은 공무원들, '섬' 발령나면 '사표'... 신안군, 공무원 인력난 심각
- [뉴스] '3년 만기 최대 2200만원'... 혜택 더 큰 '청년미래적금' 나왔다
- [뉴스] 30대 한국인 여성 쇼호스트, 캄보디아서 한국으로 필로폰 밀수하다 검거... 현지서 인플루언서 활동중
- [뉴스] 매일 '출퇴근 대란' 일어나던 일산대교, 내달 1일부터 하이패스 차로 확대
- [뉴스] 손예진, 베니스 떴다... 반묶음+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미모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