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사이트
725편의점 gsgs66.com 먹튀사이트 주의 가상 인물 만들어서 양방이라며 326만원 먹튀
조회 5,186회 댓글 0건

키리키리
2024-12-25 10:02

편의점 먹튀피해자 제보 내용
안녕하세요. 편의점 먹튀사이트 맞으니까 이용하지 마시라고 글 남깁니다. 처음 가입하고 이용했을 때는 환전이 잘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운이 좋았는지 연속으로 몇 번 당첨이 되니까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라고요. 이날도 평소처럼 똑같이 당첨금 326만원 환전 신청하고 기다렸는데 원래는 10분 안에는 거의 나왔던 당첨금이 20분이 지나도 안 나오길래 조금만 더 기다려 보려고 했었는데요. 갑자기 사이트 아이디 튕기더니 로그인이 안 되더라고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몰라서 고객센터에 로그인이 안 된다고 문의를 해봤지만, 고객센터에서는 제가 양방이라고 하더니 누구랑 양방 하는지도 알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에 많이 딴 건 인정합니다. 그래도 아무런 잘못도 없는 생사람 잡는 건 아니죠. 말하는 거 보면 누구랑 양방 했는지 정확히 말도 안 해주고 증거도 없이 몰아가기 식인데 무조건 인정하라고 하면 누가 인정을 합니까? 물론 제가 양방을 한 건 아니지만, 양방을 하는 사람도 저렇게 말로만 하면 인정을 안 할 겁니다. 편의점 운영자님 저는 좋게 끝내고 싶었는데 저를 차단하시고 대화도 안 하려고 해서 글 올립니다. 혹시라도 합의 보실 거면 텔레그램 차단 풀고 연락하세요. 아니면 저도 계속 글 올리고 다니겠습니다.
증거자료







키리키리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유저가 제보하는 먹튀사이트
회원님들이 실제로 먹튀당한 사이트를 제보하는 게시판입니다.
- [유머] 생활의 달인에 간혹 진짜 달인이 나오는 경우
- [유머] [다시보기] 엠마스톤......신작영화.......ㅗㅜㅑ
- [유머] 애니쪽으로 너무 빠지면 생기는 일
- [유머] 너무 살쪄서 털이라도 깎아 본 견주
- [유머] 빌 게이츠 유퀴즈 출연 논란
- [유머] 가족들이 자길 놔둔채 출발했다고 착각한 엄마
- [유머] 직장 여자 동료에게 고백한 남자의 최후
- [뉴스] 전 연인 성폭행·스토킹하고 '낭만이었다' 주장한 현직 대학교수... 결국 '이런 결말' 맞았다
- [뉴스] 비자소송 '세번째' 승소한 유승준... '그래봐야 한국 못 오지' 말 나오는 이유는
- [뉴스] 젊은 공무원들, '섬' 발령나면 '사표'... 신안군, 공무원 인력난 심각
- [뉴스] '3년 만기 최대 2200만원'... 혜택 더 큰 '청년미래적금' 나왔다
- [뉴스] 30대 한국인 여성 쇼호스트, 캄보디아서 한국으로 필로폰 밀수하다 검거... 현지서 인플루언서 활동중
- [뉴스] 매일 '출퇴근 대란' 일어나던 일산대교, 내달 1일부터 하이패스 차로 확대
- [뉴스] 손예진, 베니스 떴다... 반묶음+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여신 미모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