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377회 댓글 0건

요츠바
2024-07-18 09:44
쇼핑(Shopping) 먹튀피해자 제보 내용
쇼핑 악질 먹튀사이트 신고합니다. 제가 먹튀 당한 금액은 330만원인데요. 일단 사이트에서 원하는 계좌 이체 내역 정리해서 다 보내드렸는데 아직도 환전을 안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엔 제가 보낸 자료 보더니 제가 입금한 사람 누구냐고 물어보길래 다른 사이트 계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숨길 필요는 없거든요. 사이트에서 제가 다른 사이트를 이미 이용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가입 받아줬었습니다. 처음엔 다른 사람에게 이체했다는 이유로 뭐라고 하더니 제가 성실히 자료를 다 보내드리니까 다른 은행도 보내라고 하네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다른 은행 것도 다 보냈는데 쇼핑 사이트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는지 이번엔 저보고 어디에 사냐고 물어보고 피시로 배팅했냐고 계속 물어봅니다. 계속 이러니까 무슨 조사 받는 거 같아서 기분이 매우 언짢았어요. 지난달에 가입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제가 쏠쏠하게 계속 돈 따서 환전 누르니까 꼬라지 부리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계속 대화했었는데 오늘은 사이트 접속도 안 되네요. 결국 아이디까지 차단당하고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이체 내역에 아무 문제 없으면 돈을 돌려줘야지 왜 아이디 자르고 잠수타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증거자료

요츠바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유저가 제보하는 먹튀사이트
회원님들이 실제로 먹튀당한 사이트를 제보하는 게시판입니다.
- [유머] 너무 살쪄서 털이라도 깎아 본 견주
- [유머] 빌 게이츠 유퀴즈 출연 논란
- [유머] 가족들이 자길 놔둔채 출발했다고 착각한 엄마
- [유머] 직장 여자 동료에게 고백한 남자의 최후
- [유머] 사슴과 같이 산다는 아파트 근황
- [유머] 요즘 미국 초딩들 사이에 유행하는 것
- [유머] 조선시대 궁궐 요리사
- [뉴스] 블랙핑크 로제, 유튜브 수익만 OOO억 이상... 셀럽 중의 셀럽 등극
- [뉴스] '유일 치료제' 복불복 급여 기준에 신경섬유종 환자들 절규... '생명 위협 중단하라'
- [뉴스] 입주민들끼리만 만나는 '결정사' 차렸던 이 아파트... 82.1억 '신고가' 찍었다
- [뉴스]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 하셨나요?... 적발되면 과태료 ○○만원 내야 합니다
- [뉴스] 8000만원 넘는 법인차에 다는 '연두색 번호판' 가장 많은 도시, 서울 아닌 '이곳'이었다
- [뉴스] 이시영, 임신 8개월 만삭에 또 '마라톤 도전'... '운동 열심히 해' 각오 다져
- [뉴스] 경주 동물원 버드파크서 화재... 40분 간 수족관 물고기·식물 불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