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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특집서 '압도적 스펙+외모'로 벌써 대박 터뜨린 '나는솔로' 14기 女 출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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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3-04-13 18:35

인사이트ENA '나는 솔로'


'제니 닮았다!'...연예인 닮은꼴부터 미스코리아 출신까지 화려한 비주얼의 '나는 솔로' 14기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제니 닮은꼴부터 미스코리아 출신까지'


'나는 솔로'에서 이번에도 역대급 일반인 출연자를 모셔 왔다. 스펙도 대박인데, 비주얼은 더 대박이다.


지난 12일 ENA '나는 솔로' 14기는 40대 전·후의 일반인들을 모아 놓고 '골드미스 & 미스터' 특집을 진행했다.


인사이트ENA '나는 솔로'


데프콘은 옥순을 소개하며 '블랙핑크 제니 닮았다!'고 말했다. 이른바 '제니 닮은꼴'로 소개된 옥순은 스튜어디스 출신이다.


옥순은 '카타르에 오래 있었다. 승무원으로 8년 근무했다. 비행기로 10시간 떨어진 곳에 근무하고 한국에 언제 들어올지 불분명하니까 연애를 못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1년 4월에 귀국해서 다른 일을 하고 있다. 마지막 연애는 10년 전이다. 거의 모솔이다. 눈이 높은 것도 있다'며 '3개월 만에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며 화끈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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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데프콘도 깜짝 놀란 동안 외모 소유자도 있어...'장기자랑은 다 나가' 끼 보유한 미스코리아 출신 여성 


'미(美)'의 기준이라 할 수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출연자도 있었다. 2007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소개한 현숙은 '30대 중반이 되면서 주변에서 연이 닿지 않았다. 소개팅 나가면 거의 상대방이 다들 좋아해 줬다. 근데 서울 와서는 안 통했다'라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고모할머니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는데 지역 예선 특별상을 받았다. 장기자랑은 다 나갔다. 수학여행에서 춤도 췄다'며 넘치는 끼도 자랑했다. 직업은 아직 밝혀진 바 없다.


도저히 40대로는 볼 수 없었던 여성 출연자도 있다. 데프콘은 영자를 보고선 '30대 같다'고 얘기했다.

 

인사이트ENA '나는 솔로'


영자는 '울산에서 태어나서 거주 중이다. 사내 연애도 많이 했다.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한 걸 보니 울산에 내 짝이 없나 싶다. 장거리 연애는 상관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좋으면 자주 올 수도 있고. 운명론자라서 소개팅을 안 받았다. 제 마음에 들어가 끌어당기는 그런 게 있으면 만났다'며 순수한 면모를 보였다.


이외에도 영숙·정숙·순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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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좋다는 21년 차 토플 강사에, 10년 넘게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한 '커리어 우먼'


올해로 토플 강사 21년 차인 정숙은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평생 안 늙을 줄 알았다. 일을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까 시기를 놓쳐서 이런 날이 왔다. 근데 일할 때가 너무 재밌었다'며 일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10년 넘게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순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를 준비했다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테니스, 탁구, 야구까지 했다. 중학교 때까진 쇼트트랙 국가대표도 준비했다. 재미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왜 결혼은 틀에 가뒀지? 싶어서 틀을 깨려고 나왔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현재 직업은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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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나는 솔로'


영숙도 '용기를 내야 새로운 일도 생기고 새로운 곳에 가야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말도 좋아한다'며 출연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는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옥숙은 영수·영호·영식에게 총 3표를 받았다. 3표를 받은 옥순은 '너무 갑자기 몰리니까 당황스럽고 다른 분들께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며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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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 ENA '나는 솔로'


네이버 TV 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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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된 지 벌써 일 년…제임스 웹이 관찰한 초기 우주의 모습은

발사된 지 벌써 일 년…제임스 웹이 관찰한 초기 우주의 모습은

미 항공우주국(NASA, 이하 나사)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이하 웹)이 촬영한 성단 NGC 346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초기 우주와 비슷한 별과 행성 형성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천체다.나사는 11일(현지시간) 불과 20광년 떨어진 소마젤란 은하 속 성단 NGC 346을 웹으로 포착한 이미지를 공개했다.소마젤란 은하는 지구 남반구에서도 육안으로 보이는 우리 은하의 위성 은하다. 대마젤란 은하에 비해서는 작지만 전체 질량은 태양 질량의 70억 배에 달한다.특히 이 안에서 웹이 촬영한 NGC 346은 가장 가까운 성단 중에서 수소와 헬륨보다 무거운 중원소(금속성)의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과학자들이 주된 연구 대상이 된다.금속성 원소의 비중이 낮다는 것은 빅뱅이 일어나고 불과 20~30억년 지난 초기 우주를 가리키는 ‘우주의 정오’와 비슷한 형태라는 뜻한다. 별들이 가장 활발하게 생성된 시기다.NGC 346 내부에 있는 원시성(protostar)을 관찰하고 우리 은하의 별들과 비교하면 별의 형성과정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거 스피처 우주망원경으로 관찰했을 때에는 태양의 5~8배 질량을 가진 거대한 원시성들만 관측할 수 있었는데, 웹의 근적외선 카메라(NIRCam)는 태양 1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질량의 원시성들까지 포착해냈다.한편,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지난 2021년 12월 25일(현지시간) 아리안 5호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한 달간 지구와 달 거리의 4배에 이르는 약 150만km를 날아 목표로 했던 라그랑주2(L2, 지구와 태양간 중력이 없어지는 지점) 지점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어 조정을 마치고 2022년 7월 첫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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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3-02-01 12:19

기이한 얼음 쟁반이 동동...英서 포착된 희귀 현상

기이한 얼음 쟁반이 동동...英서 포착된 희귀 현상

스코틀랜드 고원에서 독특한 '아이스 팬케이크'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아이스 팬케이크는 수면 위에 얼음이 원형으로 얼어있는 현상을 뜻한다. 이 모습이 둥근 팬케이크를 닮아 '아이스 팬케이크'로 불린다.아버지와 함께 먼로(Munro) 강 인근을 등산 중이던 댄 브라운(32)은 거대한 아이스 팬케이크를 우연히 발견했다. 그는 "작은 폭포 아래 완벽히 둥근 얼음이 천천히 돌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스 팬케이크는 일반적으로 극한의 온도인 북극이나 남극 바다에서 주로 목격되며, 그 외의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현재까지 보고된 아이스 팬케이크의 지름은 약 20cm에서 200cm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이스 팬케이크는 남극이나 북극 등 극한의 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거친 바다에서 형성된다. 파도가 얼음조각들을 서로 부딪히게 해 가장자리를 둥글게 만든다. 빠르게 흐르는 바닷물에서 작은 얼음조각들이 표면에 모여 형성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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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3-02-0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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