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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88'전국노래자랑', 울주 산불에 멈췄다... 남희석 '비 내리길 간절히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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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맨
2025-03-23 17:15
뉴스1
KBS 1TV의 인기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결방됐다.
23일 예정되었던 울주군 편은 방송되지 않았으며, 대신 뉴스특보와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이 방영됐다. 이번 결방된 울주군 편은 다음 주에 방송될 예정이다.
울주군에서는 전날부터 이틀째 산불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4개 마을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재까지 약 170헥타르의 면적이 피해를 입었고, 이를 진화하기 위해 특수진화대, 공무원, 경찰, 소방 등 총 2331명이 투입되었다. 또한 헬기 12대가 동원되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9시를 기점으로 대응 최고 단계인 3단계를 발령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KBS 1TV '전국 노래 자랑'
MC 남희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 곳곳에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안타깝게 목숨을 잃으신 분들도 있다. 비가 내리길 간절히 바란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국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울산 울주군의 산불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빠른 진화와 피해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다.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해 빈번해지는 산불 문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머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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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태용 감독이 해고당했는데도 인도네시아에 남아있는 이유... 현지 축구팬들 '감동'했다N 경질에도 인도네시아 사랑 놓지 않은 신태용 감독, 현지서 청소년 축구 발전에 헌신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의 갑작스러운 경질 통보에도 불구하고 신태용(55) 감독의 인도네시아 축구에 대한 식지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들은 신 감독이 여전히 인도네시아에 머물며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지난 26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신도뉴스'는 '신태용 감독은 더는 국가대표팀을 지휘하지 않는다. 하지만 왜 여전히 인도네시아에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제기했다.신태용 감독은 지난 1월 PSSI로부터 경질을 통보받았다.글로벌 매체 '로이터'에 따르면 에릭 토히르 PSSI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인도네시아 축구는 더 높은 성적을 바라보고 있다'며 신 감독의 사임을 발표했다.토히르 회장은 유럽 각지를 돌며 차기 사령탑 후보 면접을 마친 후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를 신 감독의 후임으로 선임했다.VN인도네시아 경기서 환호하는 신태용, 현지 팬들 감동PSSI의 황당한 경질 결정에도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 축구에 진심 어린 애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클루이베르트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25일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8차전에서 바레인을 1-0으로 꺾었다.소셜미디어에 퍼진 영상에 따르면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의 결승골이 터지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이 같은 신태용 감독의 행동에 베트남 매체도 주목했다.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베트남 'VN'은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득점에 환호하는 영상은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며 '해당 영상은 게시된 지 몇 시간 만에 7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공유만 900건 넘게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신도뉴스'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신태용 감독이 경질된 뒤 조국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 예상했다'며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여전히 인도네시아에 머물며 청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전했다.신 감독은 2024년 말 젊은 선수 육성에 중점을 둔 STY 재단을 설립했으며, 이 재단을 통해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소외계층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매체는 또한 '신태용 감독은 한국에서도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태용 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 뉴스1이어 '축구 프로젝트를 위해 인도네시아를 자주 오갈 계획인 듯하다. 그는 단순 계약이나 행정 때문에 인도네시아에 머무는 게 아니라, 인도네시아 축구에 계속 기여하고자 하는 열망 때문'이라고 덧붙였다.신태용 감독은 2022년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2023 동남아시안(아세안) 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스즈키컵)에서 준우승을 이끌며 인도네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6강 탈락과 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계약 기간이 남았음에도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다. 조회수: 40|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15 |
![]() 6시간 산불 진화한 소방관의 저녁 식사... 반찬은 딸랑 콩자반·김치N 소방관이 공개한 저녁 식사... '교도소 밥보다 못 하네, 처우 개선 신경 써달라' 목소리 커져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소방관들이 밤샘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소방관들이 체력 소모가 높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분노가 일고 있다.지난 25일 소방관 A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불 끄고 온 소방관의 저녁식사'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Threads공개된 사진에는 진화 작업을 마친 A씨가 방화복을 착용한 상태로 저녁 식사를 배급받은 모습이 담겼다.특히 눈길을 끈 건 한눈에 봐도 부실한 식단이었다. 미역국에 밥이 말아져 있었고 반찬은 콩자반과 김치가 다였다.A씨는 '진수성찬은 아니어도 백반정도는 챙겨줄 수 있는 거 아니냐'며 '어딘지 언급하기 그런데 산불현장에서 보내왔다'고 전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은 '교도소 밥보다 못한 게 말이 되냐', '너무 마음이 아프다. 눈물 난다', '식량 보낼 수 있는 곳 있냐', '소방관 처우 개선 신경 써달라. 기부금 다 어디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Threads이에 A씨는 '모두의 관심 참으로 감사하다. 저는 그저 소방관들뿐만 아니라 이렇게 힘들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분들의 처우가 개선되기를 바랄 뿐이다'고 했다.한편 행정안전부 '국민 안전관리 일일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5시 기준 경북 산불의 영향구역은 2만6704㏊까지 넓어졌다.이는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한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1만5158㏊보다 1만1546㏊가 늘어난 수치로, 서울 여의도 면적(290㏊)의 40배 가까이 영향구역이 늘었다.지난 25일 경북 안동시의 한 야산으로 번진 산불 / 뉴스1 조회수: 78|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뜬장 속, 뜨겁게 달궈진 쇠줄에 묶여 새끼들 지켜낸 백구N '새끼들 지키려 필사적으로 몸부림 쳤다'... 의성의 한 뜬장서 구조된 백구지난 주말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대형산불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뜬장 속 쇠줄에 묶여 새끼들을 지켜낸 백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지난 26일 동물구조단체 '유엄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의성의 한 뜬장 안에서 화상을 입은 백구가 어린 새끼들과 함께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유엄빠는 '불길에 휩쓸린 잿더미 속에서 혹시나 살아남은 생명이 있을까 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구석구석을 뒤지던 중, 깊은 산기슭에 숨어있는 뜬장들을 발견했다'며 말문을 열었다.Instagram 'youumbba'이어 '불길이 할퀴고 지나간 흔적이 생생한 뜬장 안에는 굵은 쇠줄에 묶여 도망칠 기회조차 빼앗긴 어미 개와 새끼들이 있었다'며 '어미는 불길 앞에서 새끼를 지키려 피부가 찢기고 벗겨질 때까지 필사적으로 몸부림친 흔적이 역력했다'고 설명했다.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뜬장에 갇힌 백구의 목은 걸려있던 쇠줄이 뜨거운 열에 전도되면서 심각한 화상을 입었다. 백구는 하얀 털이 불에 그을리고, 뜨거운 쇠줄에 붉은 살갗이 드러날 정도로 고통을 입은 상황에서도 어린 새끼들을 지키려 안간힘을 썼다.Instagram 'youumbba'유엄빠는 '불에 달궈진 뜬장에 발바닥도 탔고, 모유를 먹이느라 불은 가슴도 화상을 입었다'며 '검진 결과, 간 수치가 매우 높게 나와 이를 안정화한 뒤 추가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이들은 어린 나이에 엄마가 돼,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강인하게 새끼들을 지켜낸 백구에게 '금같이 귀하게 살라'는 소망을 담아 '금순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경북 북부 지역으로 잇달아 번져나가고 있다.경북 북부권 지자체에 따르면 27일 오전 5시 기준 각 지역의 진화율은 청송 77%, 의성 54%, 안동 52%, 영양 18%, 영덕 10%다.뉴스1 조회수: 73|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산불과 사투 중인 소방관들, 우리가 지키자'... 나흘 만에 모금액 10억원 넘었다N 산불 현장 영웅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모금 사흘 만에 8억원 돌파영남권을 강타한 대형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며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가운데, 목숨을 걸고 밤낮으로 진화 작업에 매달리는 소방관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와 관련해 모금 활동이 시작된 지 불과 나흘 만에 10억원을 돌파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네이버 해피빈 캡처27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네이버의 모금 플랫폼 해피빈에 개설된 '소방관과 산불진화대원의 보호장비 지원 등을 위한 모금 사업'의 기부금은 기준 10억 5457만원을 넘어섰다.생명을 지키는 영웅들, 정작 자신을 보호할 장비는 부족전국재해구호협회는 '소방관과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은 맹렬한 불길과 싸우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온몸을 내던지지만, 정작 자신들의 생명을 보호할 장비는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라며 모금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그들이 우리 곁에 있기에 오늘 우리가 안전한 것처럼, 이제 우리가 그들의 곁을 지켜줘야 한다'고 강조했다.뉴스1특히 산불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화복과 장갑이 각종 유독물질과 발암물질로 오염됨에도 불구하고, 전국 소방서의 86%와 진화대원 대부분이 방화복 전용 세탁시설 부족으로 오염된 장비를 재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협회는 '방화복을 제대로 세탁하지 못하는 단순한 이유로, 수많은 영웅들이 암과 폐질환이라는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고 이들의 열악한 현실을 알렸다.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목표액 15억원으로 상향현장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기사 등을 통해 '괴물 산불'로 불리는 현장의 위험성을 접한 국민들은 수백원부터 수백만원까지 다양한 금액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뉴스1이러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모금 목표액은 계속 상향되어 현재 15억원까지 올라갔다.모금은 오는 6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재난구호협회는 모금액의 60%를 방화복 세탁기 등 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나머지는 폭염과 방한 물품 지원, 심신안정실 등 회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기부에 참여한 시민들은 '적은 금액이지만 산불로 고생하시는 소방관님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피해지역 거주자로서, 대피하면서 집이 다 타겠다고 생각했는데 무사한 것을 보며 밤새 수고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소방관님들 다치지 않길 바란다' 등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남기고 있다. 조회수: 72|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부산 반얀트리 리조트 화재 관련 경찰 조사 받던 소방관, '메모' 남기고 숨져N 부산 반얀트리 화재 관련 소방시설 감리 업무 관계자 숨진 채 발견부산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소방시설 감리 업무 관계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6일 부산 연제경찰서와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부산 연제구 부산소방재난본부 건물 4층에서 소방공무원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뉴스1A씨는 반얀트리 신축 공사장 소방시설 감리 업무 담당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경찰 등으로부터 참고인 조사를 1회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유서 대신 남긴 메모에 심적 압박감 호소A씨는 유서 대신 메모지에 반얀트리 사고에 대한 억울함과 심적 압박감을 호소하는 내용을 작성해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화재 사고 이후 진행된 수사 과정에서 받았던 정신적 부담감이 상당했음을 시사한다.현재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화재가 발생한 부산 해운대구 반얀트리 공사 현장 / 뉴스1한편 지난달 14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경상을 입었다.당시 현장에는 방화문,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총 세 차례에 걸쳐 삼정기업, 기장군청을 비롯해 건설업체, 허가 관련 기관 등 총 9곳에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하는 수사를 진행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109/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회수: 65|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여직원 많아 산불 현장 투입 어려워'... 울산시장 발언, '젠더 갈라치기' 논란N 울산시장 '산불 현장 투입, 여직원 많아 어려워'... 남녀 갈등 활활김두겸 울산시장이 산불 현장 브리핑에서 여직원 관련 발언을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24일 김 시장은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대형산불 현장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에서 '산불이 발생하면 우리가 투입하는 공무원은 한계가 있고, 특히 요즘은 여직원들이 굉장히 많아서 악산(험한 산)에 투입하기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군에서 병력을 보내줬는데, 우리 젊은 군인들이 잔불 정리하기에는 굉장히 용이할 것 같다'며 '동원에 응해준 군부대에 감사하다'고 전했다.해당 발언은 브리핑 마무리 단계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부연한 대목이었으나 민감한 젠더 문제를 건드리는 '트리거'로 작용했다.뉴스1특히 김 시장이 여성은 산불 현장에 투입하기 어렵다고 말한 뒤 바로 군부대에 감사하다고 인사한 게 '젠더 갈등'에 불을 지핀 모양새다.김 시장의 발언이 담긴 동영상은 순식간에 각종 SNS상으로 퍼졌고, 누리꾼은 갑론을박을 벌이는 중이다.누리꾼은 '공직자의 발언이 맞는 건가', '각자 위치에서 함께 고생하는데 남녀 갈라치기 하는 이유가 뭐냐', '현실 고충을 있는 그대로 얘기한 것 뿐인데 뭐가 문제냐', '여성 비하라고 생각한다면 당장 여성들이 나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일각에서는 김 시장이 단지 현실적인 어려움을 말한 것뿐이라며 확대 해석해 이상한 의도로 몰고 가지 말자는 의견을 내놨다.뉴스1논란이 일자 한 울산시 공무원은 '전체 브리핑을 들어보면 남녀 문제를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없다는 점을 잘 알 수 있다'며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어려움을 설명하는 발언이 전혀 다른 맥락으로 와전된 것 같아 안타깝다'고 입장을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 '국민 안전관리 일일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27일) 오전 5시 기준 경북 산불의 영향구역은 2만6704㏊까지 넓어졌다.이는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한 지난 25일 오후 6시 기준 1만5158㏊보다 1만1546㏊가 늘어난 수치로, 서울 여의도 면적(290㏊)의 40배 가까이 영향구역이 늘었다.뉴스1 조회수: 82|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무죄'받고 산불 현장 달려간 이재명... '평생 세금 내셔, 당당히 요구하시라'N 이재명, '무죄' 선고받고 곧바로 '산불 현장' 달려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마자 곧바로 경북 안동의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았다. 그는 피해 주민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최대한 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오후 안동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를 찾은 이 대표는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위로했다. 뉴스1한 이재민이 '모든 것이 타버려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하소연하자, 이 대표는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이 쉽지 않다'며 '제가 빈말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아실 것'이라고 했다.이어 현장을 직접 둘러본 이 대표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거시설 등 지원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며 '재난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필요한 물량이 충분할지 걱정된다. 지금부터라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뉴스1'탄핵 정국' 논의할 최고위 회의 대신 '산불 이재민' 상황 체크 당초 이 대표는 2심 판결 직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할 예정이었으나, 안동을 비롯한 경북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로 피해가 심각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일정을 전격 변경했다.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이 대표가 '국가가 세금을 거두는 이유는 국민들이 재난 속에서도 먹고 살 길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또 황 대변인은 '이 대표가 당장 이재민들이 거처할 임시 주거지 확보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조립식 주택 모듈 설치 가능성도 점검했다'고 밝혔다.뉴스1황 대변인은 이어 '이 대표가 산불 피해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을 보고 당 차원의 총력 지원을 주문했다'면서 '안동이 자신의 고향인 만큼 더욱 각별한 마음을 보였다'고 말했다.27일에는 '서해 수호의 날' 맞아 대전 현충원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한 이 대표는 27일에도 경북 의성의 고운사 등 피해 현장을 점검한 뒤, '서해 수호의 날'을 맞아 대전으로 이동할 예정이다.뉴스1한편 이날 이 대표는 항소심에서 원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받자 '검찰과 정권이 이재명을 잡으려고 사건과 증거를 조작하느라 쏟은 그 역량을 산불 예방과 국민 삶의 개선에 썼다면 훨씬 나은 세상이 되었을 것'이라고 한탄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고, 누군가는 생명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회수: 49|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고대 의대생 절반 '제적' 통보... 등록기간 연장 문의 이어져N 고려대 의대, 복학원 미제출 학생 300여명 제적 처리 예정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이 복학 신청을 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28일 대규모 제적 절차에 돌입한다.27일 교육계에 따르면, 고려대 의대 전체 재적생 737명 중 300~350명가량이 복학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절반 가까운 인원이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서, 대학 측은 28일 중으로 제적 예정 통보서를 전달할 예정이다.사진=인사이트앞서 고려대는 지난 21일 등록을 마감하고 26일까지 복학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등록 기간이 지나도록 많은 학생들이 움직이지 않으면서 대학은 즉각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학교 측은 이날부터 문자와 등기 우편을 통해 미복학자에게 제적 예정 사실을 알릴 예정이며, 별도로 개별 상담 창구도 운영한다. 주요 의대들 제적 처리 본격화, 서울대 의대 결정 주목지난 26일에는 등록 연장 여부나 복학 가능성을 묻는 문의가 빗발치기도 했다. 사진=인사이트비슷한 분위기는 연세대도 마찬가지다. 연세대 역시 21일 등록 마감 후 절반 가까운 의대생이 복학하지 않으면서, 지난 24일 기준 전체의 45.2%에 해당하는 398명에게 제적 예정 통보를 보낸 상태다.서울대 의대는 27일 오후 복귀 시한을 앞두고, 등록 및 휴학 여부를 두고 투표를 진행했다. 이들의 최종 결정 결과에 교육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조회수: 62|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국민은 허리 졸라매는데 국회의원 재산은 '쑥쑥' 늘었다... 평균 32억N 국회의원 재산 '수백억' 공개됐다고물가에 생활비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국민들은 한숨 쉬며 버티는 상황이다. 반면 국회의원들은 수백억대를 가진 자산가로 분류되고 있다.27일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국회의원 299명의 2025년 정기재산변동신고 내역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1231억 원 상당의 '안랩' 주식 186만 주를 포함해 총 1367억8982만 원을 보유하고 있었다.뉴스1안 의원은 전년도에 1401억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지만, 안랩 주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약 50억 원가량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안랩 주식 외에도 34억 원 이상의 예금을 소유하고 있다.재산 상위 2위와 3위는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과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지했다.박덕흠 의원은 총 535억32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서울 송파, 강원 홍천, 제주 등에 314억 원 상당의 토지와 건물을 소유하고 있으며, 65억 원가량의 예금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박정 의원은 총 360억3571만 원을 신고했다. 특히 약 380억 원으로 평가된 건물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사진=인사이트안철수 1368억, 정준호 -11억…극과 극 재산 공개이어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약 324억 원),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약 317억 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약 274억 원),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약 255억 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약 177억 원),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약 116억 원),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약 99억 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가장 재산이 적은 의원은 정준호 의원으로, -11억2833만 원을 신고했다.정 의원은 건물 13억 원과 예금 3000만 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본인 및 배우자의 금융채무와 사인 간 채무 등으로 인해 약 27억 원의 빚을 안고 있는 것으로 집계된다.진선미 민주당 의원 / 사진=인사이트이병진 민주당 의원은 -9억45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는 본인과 가족 명의로 약 44억 원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지만, 금융 채무가 59억 원에 달하면서 전체 재산이 마이너스로 나타났다.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8억6068만 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391만 원 증가한 수치다. 약 3000만 원가량의 은행 대출을 상환한 결과로 분석된다. 그는 전년도보다 약 1660만 원 증가한 정치 후원금도 보고했다.그 외에도 모경종 민주당 의원(1952만 원), 차지호 민주당 의원(약 3817만 원),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5550만 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7789만 원), 김민석 민주당 의원(1억5492만 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1억7415만 원), 부승찬 민주당 의원(1억8349만 원) 등이 비교적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조회수: 27|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10:00 |
![]() 지리산 넘어온 '괴물 산불'에 인명피해 늘어... 26명 희생N '괴물 산불'로 26일 기준 26명 사망지난 21일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26일까지 소방대원을 포함한 26명이 희생됐다.이는 역대 가장 많은 산불 재해 사망자가 발생했던 1989년 산불 피해 사망자 수인 26명과 같다.설상가상 이번 '괴물 산불'은 강풍에 실려 안동과 청송을 지나 영양, 영덕, 동해안까지 번지고 있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안타까운 전망이 나오고 있다.26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주왕산국립공원에 산불이 번지고 있다. / 뉴스126일 오후 4시 기준 산불 피해로 인한 민간인 및 구조인력을 포함한 사상자는 사망자 26명, 중상자 12명, 경상자 14명으로 총 52명이다.지역별 사망자는 안동 4명, 청송 3명, 영양 6명, 영덕 8명으로, 민간인 총 21명이 목숨을 잃었다.이에 22일 경남 산청 산불을 진압하다 사망한 진화대원 4명, 26일 의성 산불 진압 중 헬기 추락으로 사망한 조종사 1명을 더해 26명이 사망했다.뉴스1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영덕군에서 80대 요양원 입소자 등 6명이 타고 대피하던 차량이 불길을 지나다 폭발하면서 3명이 다치고 3명이 숨졌다.또 귀가 어둡고 거동이 불편한 80대 노부부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집 앞에서 멀리 벗어나지 못하고 함께 사망하는 일도 있었다.진화 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풍과 고온, 건조한 날씨 등으로 산불이 거세게 확산하면서 대피가 어려운 노약자 등의 추가 피해 또한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청송, 영덕과 가까운 포항시 죽장면은 주민들에게 긴급대피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추가 확산에 대비하고 있다.지리산까지 번진 산불뉴스1이번 산불은 지리산 국립공원 경계선 안쪽 200m까지 번졌다.산림 당국은 지리산 내부에 방어선을 구축해 천왕봉 사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불이 닿은 곳부터 천왕봉까지의 거리가 겨우 8.5km에 불과하기 때문이다.울산 울주 산불은 한때 진화율이 92%였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26일 오전 5시 기준 진화율이 68%까지 떨어졌다.울주 산불은 경남 양산시까지 와닿았고, 양산시는 대운산 인근에 있는 민가와 사찰, 한방병원 등에 사전대피 명령을 내렸다.인근 지리산 경게 200m 지점에서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뉴스1이번 산불로 의성과 안동 2만 2,026 명, 산청과 하동 1,797 명, 울주 언양 4,628 명, 온양 383명 등 2만 8,834명이 대피했다.26일 울산 등 일부 지역에서 비가 시작됐고 27일 전국에는 비가 예고됐지만, 가볍게 내리는 봄비인 만큼 거센 산불을 끌 정도의 강수량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이번 '괴물 산불'에 대해 산림청은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으면서 강원지역으로까지 북상할 기세'라고 밝혔다. 조회수: 38|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09:35 |
![]() '18R'인데 '18L'로 착각한 진에어 여객기, 엉뚱한 활주로에 착륙... '충돌사고 날 뻔'N 진에어 여객기, 김해공항 허가받지 않은 활주로에 착륙... 국토부 조사 착수김해국제공항에서 진에어 여객기가 허가받지 않은 활주로에 착륙하는 '준사고'가 발생해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나섰다.지난 26일 진에어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오후 3시 8분께 일본 삿포로에서 출발한 진에어 LJ312 항공기가 같은 날 오후 5시 35분 김해국제공항 18L 활주로에 착륙했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사진 = 인사이트문제는 이 항공기가 당초 18R 활주로에 착륙 허가를 받았으나, 바로 옆 18L 활주로에 착륙했다는 점이다.당시 에어부산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18L 활주로로 향하고 있었다.다행히 관제사가 진에어 LJ312편의 착륙 직전에 항공 준사고 상황을 인지하고 에어부산 여객기의 활주로 진입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 = 인사이트항공 준사고는 안전 운항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지만 실제 항공 사고로 이어지지 않은 상황을 말한다.당시 진에어 여객기에는 승객 106명이 탑승 중이었다.진에어 관계자는 '준사고 이후 국토교통부에 즉시 보고했으며 관련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회수: 17|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09:35 |
![]() 추락한 산불 '진화 헬기' 조종사... '민가 피하려 야산으로 방향 틀었다'N 경북 산불 헬기 추락, 민가 피하려다 야산으로 방향 틀었다는 목격담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헬기가 추락 직전 민가를 피해 야산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지난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후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주민 A씨는 '헬기가 민가 방향으로 점점 낮게 날더니 갑자기 왼쪽에 있는 야산 쪽으로 방향을 틀고 추락했다'고 증언했다.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일대에 산불이 번져 산불진화 헬기가 산불지연제를 뿌리고 있다 /뉴스1A씨는 '비정상적인 날카로운 소리가 하늘에서 나길래 봤더니 헬기였다'며 '헬기가 추락한 후 불길에 휩싸이더니 터지는 소리가 네 번 정도 났다'고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또 다른 주민 B씨도 '헬기가 물주머니를 달고 있는 듯 보였는데, 야산 쪽으로 방향을 바꾼 후에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그대로 추락했다'고 말했다.추락 직전 이상 징후 없었다는 증언도헬기 추락을 최초로 경찰에 신고한 C씨는 '하늘을 날던 헬기에서 검은 연기나 불길은 보이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26일 오후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추락해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 뉴스1C씨는 '조종사를 구하려고 뛰어갔는데 도착하니까 헬기가 화염에 휩싸여 손을 쓸 수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안타깝게 전했다.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1분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493번지 인근에서 산불 진화에 동원된 강원도 임차 S-76A 중형 헬기가 추락했다.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가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추락한 헬기는 불에 탄 채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으며, 사고 현장에서는 희뿌연 연기가 계속해서 피어올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회수: 17|댓글: 0 |
![]() 머니맨 2025-03-27 08:35 |
![]() '산불'에 가슴 아픈 박보영... 소방관 위해 5000만원 기부N Instagram 'boyoung0212_official'배우 박보영이 소방관들의 노고를 인정하며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6일 박보영의 성금이 소방관들의 인식 개선과 처우 개선 사업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보영은 평소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끼며, 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박보영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의 회원으로서 산불, 수해, 코로나19,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부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불과 화재로 인해 더욱 중요성을 띠고 있다.Instagram 'boyoung0212_official'박보영의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으로 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소방관들은 위험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고 지원받아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박보영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녀의 선행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또한, 박보영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녀의 선행이 이어져 더 많은 사람들이 소방관들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조회수: 61|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35 |
![]() '디펜딩 챔프' 아르헨티나, 브라질 꺾고 월드컵 본선 확정N GettyimagesKorea'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리오넬 메시가 빠진 상황에서도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와 브라질을 연파하며 1년 뒤 본선을 기대하게 했다.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마스 모누멘탈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북중미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4라운드에서 4-1로 승리했다.최근 3연승을 이어간 아르헨티나는 10승 1무 3패(승점 31)로 선두를 유지하며, 8위 볼리비아(승점 14)와 승점 차가 17점이 되면서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이는 아르헨티나의 14회 연속이자 통산 19번째 월드컵 무대 도전이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참가국이 기존 32개에서 48개로 확대되며 남미 지역에는 총 6.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다. 남미 예선에서 상위 6팀은 본선 직행 자격을 얻고, 7위는 대륙 플레이오프를 치른다.GettyimagesKorea아르헨티나는 남미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일본, 뉴질랜드, 이란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북중미 대회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브라질은 이번 경기 패배로 인해 승점 21점을 기록하며 남미 예선에서 현재까지는 안전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경기 결과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리오넬 메시뿐만 아니라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일부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활약 덕분에 강력한 전력을 보여주었다. 알바레스는 경기 시작 단 4분 만에 선제 득점을 올렸고, 이어 엔소 페르난데스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이후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와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골까지 더해져 아르헨티나는 승리를 확정지었다.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어, 로드리고, 하피냐 등 주요 선수들이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에게 큰 점수 차로 패배하며 체면을 구겼다. 브라질은 여전히 본선 진출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패배는 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추가적으로, 이번 경기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새로운 세대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젊은 선수들의 활약은 앞으로 있을 국제 대회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조회수: 43|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35 |
![]() 이필모♥서수연 둘째 아들 공개... 아빠와 똑닮은 '배우 떡잎' 미모N Instagram 'yona.seo'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아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서수연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모자를 꼭 이렇게 쓰겠다고... 귀여우니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둘째 아들은 방울 달린 털모자를 쓰고 브라운색 재킷과 노란색 바지를 입고 어린이집 가방을 어깨에 메고 엄마와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다. Instagram 'yona.seo'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겨울 모자를 고집하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에 서수연은 '귀여우니 되었다'라고 덧붙였다.사진 속 아들은 마치 '붕어빵'처럼 아빠 이필모를 닮은 모습으로, 깜찍함과 사랑스러움이 넘쳐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랑 완똑', '너무 사랑스러워', '귀여움 한도 초과', '도호도 커서 배우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보였다.TV조선 '연애의 맛'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아들을,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맞이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이들의 가족 이야기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두 아이의 성장 과정 역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회수: 29|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 기안84가 그린대로 바다 한폭판에 집 지어준 '넷플릭스'의 자본력... 내부 더 놀랍다 (영상)N 기안84의 울릉도 민박, 넷플릭스가 실현한 기상천외한 상상력의 공간기안84의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던 상상이 넷플릭스의 어마어마한 자본력과 제작진의 집념을 통해 현실이 되어버렸다.지난 25일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대환장 기안장' 공식 예고편이 올라왔다.YouTube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울릉도 기안장에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민박은 기안84가 직접 기획해서 만들어진 만큼 평범함은 찾아볼 수 없다. '울릉도에다가 집을 그렸다'는 기안84의 내레이션에 이어 바다 한가운데에 둥둥 떠있는 민박집이 모습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이거는 5성급'이라며 자화자찬을 아끼지 않았다.놀라운 건 지금부터다. 민박이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만큼 체크인은 보트 픽업으로 진행된다. 1층에 문이 없어 민박에 들어가려면 3.8m 높이의 암벽을 타야 하고, 나가려면 바다와 이어져 있는 미끄럼틀을 타야 한다. 부엌은 '봉'을 이용해 출입 한다.넷플릭스기안84의 상상력이 실현된 울릉도 민박의 독특한 공간 구성기안84의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이곳엔 실시간 바다낚시, 워터파크, 별을 보며 잠드는 노천 침상, 파도 소리를 들으며 땀을 흘릴 수 있는 야외 헬스장까지 없는 게 없다. 비 오는 날엔 천장이 없는 민박이 선사하는 '자연산 모닝콜'까지 누릴 수 있다.여기에 특별한 직원들이 더해졌다. 바로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 진과 떠오르는 배우 지예은이 합류한 것이다. 투숙객으로 찾아오는 청춘들은 민박에서의 일상 속에서 힐링을 경험하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로 '킬링 포인트'까지 만나게 될 예정이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넷플릭스'대환장 기안장'을 기획한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는 언론 인터뷰에서 ''대환장 기안장'은 예상치 못한 상황도 기안적 낭만 삼아 즐기는, 힐링과 킬링 사이를 오가는 대환장 리얼리티다. 기안84의 상상력이 최대로 발휘된 '세상에 하나뿐인' 민박집을 만들고 싶었다. 비일상적인 경험과 추억을 만나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안의 상상을 그대로, 하지만 안전하게 구현하는 것이 중요했다. 기안이 설계한 시설의 기본 형태와 핵심 재미를 건드리지 않되 안전을 확보하는 방법을 강구해 완성했다'고 강조했다.기안84 본인도 현실화된 '기안장'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기안84는 ''이걸 진짜로 만들었다고?' 싶었다. 이걸 진짜로 만들어 버린 제작진도 장난 아니다 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밤바다에 떠있는 기안장의 공기나 냄새까지 생생하게 기억난다'고 전했다.진은 '삶이 무료할 때 기안 사장님 같은 삶을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예은은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협업 없인 살아남기 힘든 곳'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YouTube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조회수: 52|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 세븐틴 호시, 올해 하반기 중 우지와 함께 입대 예정... '10주년 함께할 것'N 세븐틴 에스쿱스, 팬미팅에서 눈물 흘린 이유X 'pledis_17'지난 21일 그룹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이번 팬미팅은 세븐틴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형 스타디움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세븐틴 멤버 호시는 이날 무대에서 자신과 우지가 하반기에 입대할 예정임을 밝혔다. 그는 '10주년을 함께 보내며 재미있는 추억을 쌓고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나이부터 우리 13명을 흩어지지 않게 만든 에스쿱스에게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말에 에스쿱스는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X 'pledis_17'호시는 또한 '군대에 갈 때가 돼서 그런지 무대가 다 소중하다'며 '우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돌아와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영원은 없다고 말하지만, 세븐틴이 영원에 도전해보도록 하겠다'며 팬들에게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했다.이번 '캐럿 랜드'는 세봉컴퍼니의 임직원인 세븐틴과 팬클럽 캐럿이 함께하는 단합대회 콘셉트로 진행됐다.이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로, 올해 처음으로 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하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과 캐럿은 한데 뭉쳐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다.X 'pledis_17'팬들은 세븐틴의 진솔한 모습과 그들의 미래 계획에 큰 감동을 받았다. 특히 에스쿱스를 향한 호시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팬미팅을 넘어 세븐틴과 캐럿 간의 특별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세븐틴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그들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조회수: 92|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 '정몽규, 주목'... 벤투 감독, UAE 대표팀 떠난다N 파울루 벤투, UAE 축구 대표팀 감독직에서 경질파울루 벤투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축구 대표팀에서 1년 5개월 만에 경질됐다. UAE 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벤투 감독과 그를 보좌한 코칭스태프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벤투 감독은 지난 2023년 7월 UAE 지휘봉을 잡은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팀을 떠나게 됐다.뉴스1벤투 감독의 경질 소식은 예상치 못한 일이었다. 현재 UAE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A조에서 4승1무3패(승점 13)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월드컵 출전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 A조 선두 이란이 이미 본선행을 확정한 가운데, UAE는 2위 우즈베키스탄과 치열한 경쟁 중이다. 특히 오는 6월 우즈베키스탄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월드컵 본선 직행도 노려볼 수 있다.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참가국이 기존 32개에서 48개로 확대되면서 아시아에 총 8.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다.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는 총 18팀이 참가해 각 조 상위 두 팀이 본선 직행권을 얻는다. 나머지 각 조의 3, 4위 팀들은 추가 예선을 통해 남은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뉴스1그러나 UAE는 벤투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운 사령탑으로 잔여 경기들을 치르기로 했다. 벤투 감독은 과거 한국 대표팀에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는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지난 카타르 월드컵에서 팀을 16강으로 진출시켰다. 하지만 계약 연장에 실패하며 야인 생활을 보내다 UAE와 계약하게 됐다.UAE 부임 초반, 벤투 감독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UAE 축구 관계자들은 '벤투 감독이 부임하며 많은 것이 바뀌었다'며 그의 전문성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이후 성적 부진으로 인해 아시안컵과 걸프컵에서 기대 이하의 결과를 내며 결국 경질됐다. 조회수: 45|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 '서프라이즈 그녀' 김하영, 올가을 결혼한다N Instagram 'kkim_hayoung_'배우 김하영이 올해 결혼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김하영은 성우 출신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등장해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MC 현영의 질문에 김하영은 '3년 사귄 남자친구와 올가을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김하영은 이번 방송에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녀는 보컬 트레이너로 일하는 남자친구의 직장을 방문하며 그와의 첫 만남과 사랑 이야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복면가왕' 출연 준비를 위해 보컬 레슨을 받던 중 처음 만났고,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플러팅 덕분에 10일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TV조선 '퍼펙트 라이프'또한, 김하영은 과거 '퍼펙트 라이프' 출연 당시 전 남자친구 박재현과 그의 아내를 초대해 쿨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현영이 현재 남자친구와 전 남자친구 가족의 만남 여부를 묻자, 김하영은 '현재도 전 남자친구와 함께 일하고 있어 지금 남자친구가 마음에 걸려 했다'며 '그래서 전 남자친구 가족들과 식사했다'고 밝혔다.김하영 모녀가 함께한 '퍼펙트 라이프'는 2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녀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둔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추가로, 김하영은 최근 인터뷰에서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회수: 83|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 이병헌 '빈소 잘못 들어가 거액 조의금 내'... 상주 반응은N YouTube '짠한형'배우 이병헌이 과거 장례식장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을 회상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병헌은 영화 '승부' 개봉을 앞두고 신동엽과의 대화 중 자신의 실수담을 공개했다. 그는 지인의 장례식장을 찾았다가 잘못된 빈소에 들어간 경험을 털어놓으며 당시의 당혹감을 전했다.이병헌은 '빈소에 들어갔는데 영정 사진을 보고 이상하다고 느꼈다'며 '부친상이라고 들었는데 모친상이었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상주 중 한 사람이 자신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잘못 들어왔다는 것을 알려주자 그제야 상황을 파악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얼굴이 빨개진 채로 빈소를 나가려던 순간 조의금 통이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미 조의금을 넣었기에 잠시 멈칫했지만, 다행히 상주가 이를 이해하고 빠르게 찾아줬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정말 죄송하다'며 사과했고, 상주는 친절하게도 올바른 빈소로 안내해 주었다고 한다.YouTube '짠한형'신동엽은 이병헌이 오랜 지인에게 큰 액수의 조의금을 냈던 만큼 그 상황이 더욱 난처했음을 설명했다. 이병헌은 이후 상주와 눈이 마주쳤고, 상주는 그의 실수를 이해하며 웃음으로 넘겼다. 마지막으로 상주는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빈소로 직접 안내해 주며 감사의 표시로 악수를 청했다고 한다.이번 에피소드는 배우 이병헌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러한 경험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일상의 작은 실수가 때로는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음을 일깨운다. 조회수: 95|댓글: 0 |
![]() 머니맨 2025-03-26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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