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슬라이딩 도어 때문에 팔 부러져...기아, 미국서 카니발 5만 1000여대 리콜
조회 5,351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4-11 11:25
'슬라이딩 도어 때문에 팔 부러져' 기아, 미국서 카니발 5만 1000여대 리콜
기아가 미국 시장에 판매된 '카니발' 2022~2023년형 일부 모델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리콜은 일부 소비자가 파워 슬라이딩 도어로 인해 부상을 당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총 5만 1568대가 포함됐다.
11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기아 미국법인은 2021년 1월 4일에서 2023년 2월 22일 사이 제작된 카니발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한 보고서에는 안전기준 상 파워 슬라이딩 도어 기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일부 소비자가 팔 부러짐, 타박상, 찰과상 등의 사례를 보고하고 이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슬라이딩 도어의 오토리버스 기능은 모든 상황에서 활성화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일부 소비자는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기아는 파워 슬라이딩 기능에 대한 인식률을 높이는 차원에서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아는 파워 슬라이딩 기능 작동 시 경고음을 추가하고 도어가 잠기는 속도 또한 더욱 늦춘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는 지난 2021년 여름부터 해당 문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타사 차량과 비교 테스트 등을 거쳤으나 제조상 결함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밝히고 조사 결과에서도 기타 미니밴과 동일한 파워 슬라이딩 도어 작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폭스바겐, 중국시장 투자와 협력 더 늘린다.
-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 ADAS 기능 높여 능동형 안전성능 향상
-
메르세데스 벤츠, GLE 부분변경 모델 PHEV 버전 유럽 발표
-
테슬라, 1월 중국시장 판매 10.3% 증가
-
[Q&A] GMC 시에라 미디어 쇼케이스 질의응답
-
노벨리스, 현대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선정
-
현대모비스, 안전·보건·환경에 최적화된 교육 시설 구축, 임직원-통합계열사-협력사 ‘안전’ 챙긴다
-
GM, 정통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 GMC 시에라 국내 출시
-
폭스바겐 고성능 순수 전기차 ID.4 GTX, 올해 첫 마블 스튜디오 블록버스터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서 활약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V12 엔진의 작별을 기념하는 두 대의 원-오프 모델 공개
-
현대차·기아 현대엔지니어링 - 우리관리, 아파트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산 협력 MOU
-
한국네트웍스, hy에 물류 자동화 솔루션 공급
-
바바리안 모터스, BMW·MINI 구로 서비스센터 오픈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강서 전시장’ 신규 오픈
-
람보르기니, 마지막 V12 원-오프 모델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 공개
-
서진오토모티브, 현대자동차그룹 ‘올해의 협력사’ 경영혁신 부분 선정
-
르노닛산미쓰비시, 향후 15년 파트너십 방향성 공개
-
실용성이 무기, BMW 2세대 액티브 투어러 218d 시승기
-
미국 미네소타주, 2040년까지 100% 청정 에너지 법안 통과
-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수도권 등 전국 8개 시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 [포토] 비키니 유혹
- [포토] 식탁위의 욕망1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뉴스] 목사부부 믿고 7세 아들 외국 보냈는데... '쟤 빈민촌에 버려' 욕설·폭행
- [뉴스] 강원 고성 숙박시설 수영장에서 10개월 남자 아이 익사
- [뉴스] 예산의 한 국밥집서 포착된 '반찬 재사용'... 사장에 항의했더니 돌아온 황당한 답변
- [뉴스] 김태영 전 국방장관 별세... MB정부 때 천안함·연평도 사건 겪어
- [뉴스] '축구협회장 선거' 예언 적중한 이천수... '정몽규 4연임' 될거라고 말한 이유 (영상)
- [뉴스] 검찰, 이재명에 징역 2년 구형... 민주당 '재판, 무죄로 끝날 것' 주장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