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8리비안, 효율성 · 생산량 증대 위해 인력 재배치 실시...본사로 들어오세요
조회 4,215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3-29 11:00
리비안, 효율성 · 생산량 증대 위해 인력 재배치 실시 '본사로 들어오세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이 생산량 증대를 목적으로 인력 재배치를 실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비안은 코로나19 이후 원격 근무를 실시 중인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일리노이주 중부나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출근을 권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으로 29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리비안은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원격 근무자를 중심으로 생산 공장이 위치한 일리노이주 노멀과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본사 출근을 권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리비안이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더 많은 인력을 중앙 집중화할 계획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코로나19 이후 리비안은 미국 전역에서 엔지니어를 고용해 왔고 원격으로 작업하는 환경을 만들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얼마나 많은 직원이 이번 리비안의 요청을 수락할지 명확하지 않지만 일리노이주 노멀에 위치한 공장으로 이전 요청을 받은 팀 중 하나는 전기차 제작을 돕는 로봇 설계를 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 리비안 대변인은 로이터와 인터뷰를 통해 '생산량을 늘리는 측면에서 제조 및 엔지니어링 팀이 노멀에 있는 시설과 어바인 본사에 더 가까이 있는 것이 도움된다'라고 말했다.
앞서 리비안 CEO 알제이 스캐린지는 일련의 비용 절감 조치에 대해 인정하며 브랜드가 단기 수익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는 이를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생산 속도를 높이는 것을 꼽았다. 지난해 11월 스캐린지 CEO는 '공장이 당초 설계보다 훨씬 적은 수의 차량을 만드는 것은 자본 효율적이지 않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리비안은 현재 1만 4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부품 및 기타 문제로 인해 예상보다 느린 생산량 증가를 보이고 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스텔란티스, 24년 실적 발표…25년 수익성 회복 기대
[0] 2025-02-27 17:25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아우디, 차체 용접에 인공지능 기술 이용한다
-
폭스바겐, 남미 시장 공략 위해 10억 유로 투자한다
-
[스파이샷] 포드 F-150 트레머
-
역대 메르세데스-벤츠 E-Class의 디자인
-
BYD, 브라질 포드 공장 인수해 전동화차와 원자재 처리시설 건설한다
-
중국 에스볼트, 태국에 배터리 생산 공장 착공
-
[EV 트랜드] 스텔란티스, EV 플랫폼 'STLA 미디엄' 공개...최대 700km
-
푸조, 유럽 지존 '뉴 208' 부분 변경 글로벌 첫 공개...매력적인 디자인 변화
-
마세라티, 럭셔리 경험 전달하는 첫 번째 멤버십 프로그램 '트라이던트' 출시
-
지엠코리아 웃는다, 美 GM 상반기 1위...한국산 트랙스와 트레일브레이저 견인
-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국내 사전계약 실시 '영국의 디자인 독일의 엔지니어링 결합'
-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 국내 출시 '기본에 충실한 콤팩트 SUV'
-
현대모비스와 LG엔솔 배터리셀 합작공장 투자, 글로벌 ‘올해의 딜’ 선정
-
브리지스톤, ‘브리지스톤 3.0 여정’ 2023년 통합 보고서 발표
-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회원 대상 여름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
알칸타라, ‘GR 수프라’의 한정판 모터스포츠 모델 인테리어 소재로 채택
-
마세라티, 멤버십 프로그램 ‘트라이던트(Tridente)’ 출시
-
푸조, ‘뉴 푸조 208’ 글로벌 공개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7월의 차에 더 기아 EV9 선정
-
英 TXF 올해의 딜 '현대차그룹ㆍLG에너지솔루션' 印尼 합작 투자 선정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뉴스] 이이경, 사기 피해 고백했다... '5억 빚 숨 막혀... 이자만 200만원씩 나가는데 미치겠다'
- [뉴스] '前 피프티' 3인, '템퍼링 의혹' 안성일과 의리 지킨다... 재데뷔 성사
- [뉴스] '이상화♥' 강남, 정자 하위 10% 충격... '냉동 시술 마쳤다'
- [뉴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정윤혜, 허니문베이비 임신... 7월에 엄마 된다
- [뉴스] 원터치 라벨 제거 기술 개발 장동민, 글로벌 진출할까... '논의중'
- [뉴스] '천상지희' 선데이, 건강 악화 고백 '목 상태 심각... 힐 신고 춤추고 힐 신지 말았어야 하나'
- [뉴스] 김하성, 한밤중 도둑 소동... '야구 배트' 들고 문 열자 나타난 범인의 정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