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35바스프, IOPLY 및 위라이온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팩 개발 협력 체결
조회 427회 댓글 0건

머니맨
2025-03-17 17:25
바스프, IOPLY 및 위라이온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팩 개발 협력 체결

바스프가 양쯔강 삼각주 물리연구센터(이하 IOPLY), 베이징 위라이온 뉴에너지(WELION New Energy)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팩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첨단 소재 솔루션을 적용하여 배터리 팩의 경량화, 열 안전성, 기능성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바스프는 회로도 설계 과정에서 비금속 부품용 소재 개발을 위한 전문성과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바스프 중화권 사장 겸 회장인 제프리 루 박사(Dr. Jeffrey Lou)는 “바스프는 중국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학계 및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빠르게 발전하는 중국의 신에너지 산업과의 통합을 가속화하고 특히 전고체 배터리 혁신을 중심으로 전기차 기술 발전을 주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바스프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능성 소재 사업부문 앤디 포슬스웨이트(Andy Postlethwaite) 수석 부사장은 “이번 협력은 뉴에너지 차량(NEV) 및 전고체 배터리 산업에서 바스프의 소재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IOPLY 및 위라이온 뉴에너지와 함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도약“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바스프는 전기차배터리, 충전 시스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전기 파워트레인 등 뉴에너지 차량 관련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에 적합한 기술과 제품을 갖추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중국 IOPLY는 이번 협력에서 학술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중국과학원 물리학연구소의 부소장인 후 지앙핑 박사(Dr. Jiangping Hu)는 “바스프와 IOPLY의 전기모빌리티 및 에너지 저장 공동연구센터(BIRC)가 2023년 7월 설립된 이후, 장쑤성 리양(Liyang)에 공동 연구소를 개소하고 유익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며, “이번 협력은 전고체 배터리 팩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라이온 뉴에너지 기술의 위후이겐(Huigen Yu) 회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해당 설계를 전고체 배터리 차량의 시범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 OEM 기업인 위라이온은 배터리 셀 및 시스템 설계를 주도하게 된다.
지난해 3사는 전고체 배터리 팩 개념을 공동 개발하여, 배터리 팩의 경량화, 열 관리, 안전성, 지속가능성 및 기능성을 강화한 다양한 '바스프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전고체 배터리 팩의 개념은 베이징 디아오위타이(Diaoyutai)에서 개최된 중국 EV100 포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BV 시대를 향한 도전... PV5 실차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X 그란 쿠페 및 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2세대 넥쏘 등 친환경차 풀라인업 공개
[0] 2025-04-03 15:00 -
현대모비스, 태양광 기반 저탄소 알루미늄 도입…친환경 공급망 강화
[0] 2025-04-03 15:00 -
EU, 폐차 재활용 카르텔 폭스바겐 등 16개 제조사에 과징금 7000억 부과
[0] 2025-04-03 15:00 -
트럼프 '韓 제품 25% 관세' 기본 관세 추가하면 최대 35%... 자동차 비상
[0] 2025-04-03 14:45 -
[시승기] 환원주의 디자인과 인제니움 엔진 성능의 조화 ‘뉴 레인지로버 벨라’
[0] 2025-04-03 11:25 -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0] 2025-04-02 17:25 -
지프 랭글러 자동차 안전도 평가 '꼴찌' 유지... 의외의 1등급 모델 등장
[0] 2025-04-02 14:25 -
살아 있네? 현대차 베뉴 연식 변경 출시... 엔트리 트림 스마트 1926만원
[0] 2025-04-02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포드코리아,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 출시
-
한국자동차안전학회, 페달오조작 및 전기차 화재 예방 관련 심도있는 논의
-
[탐방] BMW 안성 부품물류센터, 고객만족과 안전 위해 2천억 투자한다 (1)
-
[영상] 샤오펑 AI 데이 하이라이트: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
포드, 6세대 부분변경 '더 뉴 익스플로러' 국내 출시… 판매가 6290만 원 시작
-
플랫폼이 다른 전기차 '아우디 Q6 e-트론' 8000만원 초반대 사전 계약
-
어떻게 하면 되는 거니? 멕시코, 기가팩토리 건설 두고 머스크 회동 희망
-
中 신에너지차 BYD 천하, 10월 시장 점유율 36.1%... 테슬라 7위 추락
-
美 NHTSA, 혼다 '3.5ℓ V6 엔진' 탑재 파일럿 등 140만대 결함 조사
-
현대모비스, 전기차 · 자율주행 특화 설계...감성 기술 도입 확대 중
-
[영상] 11월 1주차 글로벌 자동차 이슈
-
기아 EV3, 독일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수상
-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리비안에 차세대 원통형 ‘4695’ 배터리 공급
-
중국산 전기차보다 저렴한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등장에 유럽 들썩
-
혼다, 도심 주행에 최적 · 더 스포티한 '디오 125' 국내 출시… 판매가 269만 원
-
벤틀리 첫 전기차는 SUV, ‘비욘드100+’ 2035년까지 완전 전동화 추진
-
속도위반 '1만 9651번' 수십억 과태료 체납왕이 세운 믿기 힘든 기록
-
'딱지 치기 해볼까' 기아 '스포티지-오징어게임' 콜라보...팝업 쇼룸 운영
-
전기차 배터리에 '개별 식별 번호'...내년 2월 시행 인증제 하위법령 마련
-
기아 EV3, 독일서 본격 출고전 상부터 ‘2024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드’ 수상
-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고양이 전용 라면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뉴스] '불닭도, K팝도 사라질 것'... 2380만 유튜버가 '한국은 끝났다'며 경고한 이유
- [뉴스] '신생아 '학대' 간호사 1명 아냐, 3명 더 있다'... 아기 아빠의 호소
- [뉴스] 황민우, 베트남인 엄마에게 쏟아진 악플로 눈물... '너희 엄마 나라로 꺼져'
- [뉴스] '왜 현숙이 상철을?' 충격 받은 영철, 저혈압 증상에 병원行
- [뉴스] 설리 친오빠, 김수현 측 반박에 한 발 물러서... 아이유 실명 언급했던 게시물 삭제
- [뉴스] 딘딘, 성장 장애 극복... '7살에 키 99cm, 태생부터 작아'
- [뉴스] 김병만, 올해 9월 이혼 5년 만에 '재혼'... '예비신부는 비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