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773뉴 MINI 컨트리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선정
조회 432회 댓글 0건

머니맨
2025-02-21 13:00
뉴 MINI 컨트리맨, 한국자동차기자협회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선정

MINI 코리아의 프리미엄 SUV ‘뉴 MINI 컨트리맨’이 브랜드 디자인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완벽히 재해석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2025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6일 경기도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최종 심사 결과,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만의 독창적인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경쟁 부문에 오른 신차 6종과의 경합 끝에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MINI만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MINI 컨트리맨
뉴 MINI 컨트리맨은 클래식 Mini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내 디자인과 ’카리스마 있는 간결함(Charismatic Simplicity)’으로 정의된 뉴 MINI 패밀리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2025년 올해의 차 심사에서 뉴 MINI 컨트리맨의 실내 디자인은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개발한 자동차 업계 최초의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신선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클래식 Mini의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했던 동그란 계기판을 연상케 하는 직경 240mm 원형 OLED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인 조작성과 선명한 화면 품질, 매끄러운 반응 속도로 매력적인 디자인에 더해 기능성까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클래식 Mini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식으로 새롭게 해석한 MINI 토글 바와 직물 스트랩을 적용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제작한 니트 디자인의 대시보드 역시 MINI 브랜드 만의 톡톡 튀는 감성을 운전자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 역시 MINI 브랜드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훌륭히 계승해 주목을 받았다. 뉴 MINI 컨트리맨의 외부 디자인은 모델 고유의 각진 헤드라이트와 영국 국기 유니언 잭을 형상화한 리어라이트 등을 유지한 채 새로운 팔각형 그릴을 더한 선명한 인상으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 뉴 MINI 컨트리맨의 외관 디자인은 MINI만의 재치 넘치는 요소도 담고 있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에 연동된 새로운 시그니처 조명 기능을 활용하면 개인의 취향이나 기분에 따라 라이트 디자인을 총 3가지로 전환할 수 있어 차량의 디자인을 즉각 변경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수원 MINI 코리아 브랜드 총괄 본부장은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더욱 넓어진 실내 공간과 혁신적인 디지털 경험, 그리고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라며 “뉴 MINI 컨트리맨의 2025년 올해의 디자인 부문 수상의 배경에는 소비자와 시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58개 언론사 기자분들의 공정하면서도 엄격한 심사 과정이 있었기에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MINI 컨트리맨은 지난 2020년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된 이후 국내에서 매년 2,600대 이상 판매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3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출시한 지난해에는 총 2,886대가 판매돼 국내 프리미엄 소형차 내 최다 판매 모델이자 프리미엄 소형 SUV 판매 1위 모델로 등극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신차공개] 렉서스 '디 올 뉴 LX 700h'·아우디 'Q6 e-트론' 출시
[0] 2025-03-28 18:25 -
[르뽀] 모터사이클 돈이 아깝지 않은 필수 과정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0] 2025-03-28 15:00 -
기아, 친환경차 구독 서비스 '기아 비즈'로 리브랜딩...통합 시너지 기대
[0] 2025-03-28 15:00 -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수상팀과 협업도 추진
[0] 2025-03-28 15:00 -
'역사상 가장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마세라티, 푸오리세리에 워크샵 공개
[0] 2025-03-28 15:00 -
[EV 트렌드] '아이오닉 9 닮은꼴' 현대차, 내달 중국서 신형 전기 SUV 공개
[0] 2025-03-28 15:00 -
기아 타스만 전격 해부 '온 · 오프로드 아우른 특화 기능' 완전 공개
[0] 2025-03-28 15:00 -
'판매 급락한 이유는 오너 리스크' 美 성인 67%
[0] 2025-03-28 14:45 -
현대차그룹, ‘Pleos 25’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차량앱 생태계 본격 시동
[0] 2025-03-28 14:45 -
이베코코리아, 노후 경유 트럭 조기 폐차 지원… 최대 2400만 원 혜택
[0] 2025-03-28 14: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안전도까지 완벽해진 中 자동차, 픽업트럭도 유로 NCAP 최고 등급 획득
-
[2025 미리 보는 맞수 2] 사느냐 죽는냐 '기아 타스만 Vs KGM 렉스턴 스포츠'
-
[스파이샷] 메르세데스-벤츠, 2026년형 마이바흐 S클래스 테스트 중
-
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제원 온라인 유출 '전장 5050mm' 압도적 존재감
-
일상은 전기로, 벤츠 E 350e 4MATIC 위드 EQ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출시
-
기아 PBV 아이디어 공모전, 레저카에서 캠핑카까지 기발한 상상력 기대
-
테슬라에 유리한 규제 완화… NHTSA 지침 철폐 권고 파장
-
트럼프 인수팀, EV 지원 중단 및 중국산 배터리 수입 제한 권고
-
CES 2025 - LG전자, 첨단 모빌리티 기술인 ‘인캐빈 센싱' 공개
-
CES 2025 - 볼보그룹, ‘100% 화석연료 없는 미래’ 비전 발표
-
CES 2025 - 토요타, 우븐시티 진행 상황 발표... 미래도시 청사진 제시
-
현대모비스, 배터리 과열 잡는 ‘진동형 히트파이프’ 개발
-
토요타, 스즈키 e비타라 형제차 어반 크루저 2025 브뤼셀 모터쇼에 출품
-
LG전자, CES2025에 미국 반도체회사 암바렐라와 공동개발한 자동차 실내 감지 기술 출품
-
전기차 비중, 2035년 최대 25% 전망… 전략 수정 나선 글로벌 완성차
-
BYD, 올해 425만대 판매 전망… 누적 1,000만대 돌파
-
니오, 6천만 번째 배터리 교체 서비스 돌파… 인프라 확장 가속화
-
중국 FAW 홍치, 니오에 이어 CATL과도 배터리 스왑 계약 체결
-
SAIC-GM-울링, 태국 공장에서 '빙구오' 생산 개시… 연간 1만대 목표
-
포드 레이싱 머신 GT40의 디자이너
- [유머] 치킨 업체별 닭크기 정리
- [유머] 얼떨결에 커피 공짜로 얻어마신 이유.jpg
- [유머] 프렌치 불독이 왕따를 자주 당하는 이유.jpg
- [유머] 일본 닭꼬치 근황
- [유머] 보면 배가 고파지는 마법
- [유머] 남자 취미 티어표
- [유머] 자기몸을 마루타로 사용한 생명과학교수
- [뉴스] 전한길, '尹 파면 촉구' 한강 작가에 '탄핵 반대 2030에 비수 꽂았다... 사과해야'
- [뉴스] 청송 산불로 희생된 80대 어르신 주검, 냉장고 뒤에서 발견... 처절했던 어머니의 마지막
- [뉴스] 서울대, 울산대는 '전원복귀'인데... 연세대 의대생 1명 결국 '제적'
- [뉴스] '운동할 때 레깅스 입는다' 유재석 '의상 취향' 폭로한 이광수
- [뉴스] '연봉 40억' 나영석, 급여 확인하려 종이통장 4개 들고 다닌다
- [뉴스] 황신혜, 쏙 빼닮은 여동생과 시밀러룩 입고 셀카... '도플갱어인 줄'
- [뉴스] 한화, 신구장 첫 경기서 KIA 7-2로 제압... 짜릿한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