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한국타이어, 지속가능한 혁신 노력 담은 15번째 ESG 보고서 발간
조회 4,102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7-01 17:25
한국타이어, 지속가능한 혁신 노력 담은 15번째 ESG 보고서 발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3년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3/24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2010년부터 발간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보고서에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이라는 한국타이어의 ESG 비전 체계를 기반으로 ▲친환경 가치사슬(Eco Value Chain) ▲지속가능한 제품(Sustainable Product) ▲책임 있는 참여(Responsible Engagement) 등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에 대한 핵심 성과들이 포함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속가능한 혁신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ESG 관리 체계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2009년 CSR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이듬해인 2010년 ESG 전략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발족, 2018년 지속가능한 천연고무 정책과 친환경 순환 경제 체제 구축 전략인 E.서클(E.Circle) 선언 등을 추진해 왔다. 이어 2021년 운영위원회 명칭을 CSR위원회에서 ESG위원회로 변경하고,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재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ESG운영위원회의 분과별 운영위원장들의 지속가능성 강화 계획 및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ESG 리딩 기업으로서 한국타이어의 노력과 다짐을 강조했다.
한국타이어는 2023년 8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과학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탄소 감축 목표를 승인 받았다.
2030년까지 2019년 대비 제조 단계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 2)은 46.2% 감축하고, 밸류체인 온실가스 배출량(Scope 3)은 27% 감축하여 2050년에는 ‘탄소 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3년에는 2019년 대비 제조단계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은 12% 감축, 밸류체인 배출량(Scope 3)은 5%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밸류체인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 3) 총량도 2030년까지 2019년 대비 27.5%를 줄이는 등 원료 취득부터 유통, 투자 등 제품 생산 및 주요 영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온실가스를 중장기적으로 감축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생물다양성 리스크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자연자본 정보 공시에 관한 국제적 이니셔티브, ‘TNFD(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가 제시하는 ‘LEAP(Locate, Evaluate, Assess, Prepare)’ 접근법을 바탕으로 관련 프로세스를 수립하여 사업이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와 함께 특수학교와 미혼모 보호시설의 정원에 친환경 숲을 조성하는 ‘우리들의 숲’ 프로젝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행한 대전공장 '스마트 월가든' 설치,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활동 등 생물다양성 보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통해 인류와 지구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원료 취득부터 제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제품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줄이는 활동을 고민한 결과, 설계와 원료 취득 단계에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재료를 발굴하고 적용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천연자원의 고갈을 방지하고 탄소 배출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폐타이어 재활용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re:move’를 통해서도 경쟁력있는 지속가능 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친환경 모빌리티 선도기업으로서 타이어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고 자원화하여, 친환경 비전을 상징하는 신발, 롱보드, 캠핑용품 등 업사이클 제품을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왔다.
이 밖에도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과 인권경영의 실천, 임직원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2022년 대전 교통문화연수원에 ‘드라이빙 스쿨’을 오픈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전문 교육을 제공 중이며, 2013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인식 전환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벽화 그리기 및 우리들의 숲 조성 등 임직원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해 2023년에 임직원 봉사시간이 1만 시간을 돌파하는 등 전사적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2023/24 ESG 보고서는 이해관계자의 사용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웹페이지 바로가기 등의 기능을 포함한 인터랙티브 PDF 형식으로 만들어졌으며,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독이 가능하다.
보고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 ESG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며, PDF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일본 야노, 2023년 배터리 전기차 시장 점유율 15% 예상
-
중국, 11월까지 중국 브랜드 승용차 점유율 59.7%
-
중국, 미국의 규제에 대응해 각종 희토류 수출 중단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흔들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로 지속 성장 강조
-
[수입차] '507마력 괴력의 퍼포먼스 SUV' 아우디 SQ7 TFSI 국내 출시
-
'세상 가장 빠른 전기차' 포르쉐 타이칸, 노르트슐라이페 7분 7.55초 랩 타임
-
규제 강화하자 43개에서 19개 반토막 '美 전기차 보조금' 국산차에 반전 카드?
-
샤오미 SU7, 이 정도 일 줄은...주차장 원형로 따라 자율주행에 자동주차까지
-
[EV 트렌드] 폭스바겐 쿠페형 SUV 'ID.5' 국내 인증, 주행가능거리 434km
-
첫 사고 낸 테슬라 사이버트럭 섬뜩한 경고 '도로 위 흉기' 우려 현실로
-
美 도로교통안전국 '161건 화재 신고 접수' 불타는 기아 쏘렌토 리콜 권고
-
2024년 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
'푸른 용의 해' 더 매력적인 신차 경쟁… 세상에 없던 SUV 쏟아진다
-
中 BYD 순수 전기차 경쟁에서 美 테슬라 위협...작년 20만대로 격차 좁혀
-
202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바이크 대회 '코리아 트로페오' 서포트 레이스 개최
-
[아롱 테크] 전기차 그 이상, 수소를 휘발유처럼 쓰는 엔진 개발 경쟁 한창
-
400만원이나 내렸다, 르노코리아 반전의 무기 'XM3 E-TECH for all'출시
-
현대차 '아이오닉 5' 경쟁차 40대 물리치고 싱가포르 올해의 자동차 수상
-
작년 친환경차 40만대 돌파 '전기차 줄고 하이브리드카 급증'...그랜저 1위
-
[칼럼] '연두색 번호판' 고가 수입차 보릿고개...8000만원 기준 효과는 미지수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포토] 하의 실종
- [포토] 유부녀 몸매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유머] 미국 평균을 고려한 캡틴 아메리카
- [유머] 힘이 엄청난 일본 여고생
- [유머] 출석
- [유머] 여대에 나타난 닌자
- [유머] 코하루와 백룸 만화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 [뉴스] 블랙핑크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 찍었다
- [뉴스] 주얼리 행사에서 포착된 지드래곤, 마동석과 꽁냥꽁냥하다가 '빵' 터진 사연
- [뉴스] 입소문 타고 3040 추억 소환 중인 영화 '퇴마록'... 개봉 2주차 예매율 2위
- [뉴스] '20년만의 재결성' 슈가 신년회에 박수진만 쏙 빠져... 은퇴설 재점화
- [뉴스] 윤다훈, 재혼설 부인하며 미혼부 시절 회상
- [뉴스] 야밤에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돌려주는 대가로 28억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