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772스웨덴 노스볼트, 독일 하이데에 배터리 셀 공장 건설한다
조회 4,268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1-19 11:25
스웨덴 노스볼트, 독일 하이데에 배터리 셀 공장 건설한다

스웨덴 배터리업체 노스볼트가 독일에 계획된 배터리 셀 공장에 대한 투자를 승인했다고 독일 일간지 슈피겔이 2024년 1월 17일 보도했다. 현지 지방자치단체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공식적으로 하이데 근처에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스볼트 배터리 공장은 2022년 3월 처음 발표됐다. 2026년 가동에 들어가 2029년에 최대 생산 능력에 도달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100만 대의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는 연간 60GWh의 생산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스볼트는 배터리 생산 외에도 현장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도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지방 자치 단체와 소위 구현 계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향후 몇 년간 총 45억 유로가 투자되어 약 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공장 건설의 중요한 이정표는 지난 주 EU 집행위원회가 승인한 약 9억 유로의 국가 지원 승인이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르뽀] 모터사이클 돈이 아깝지 않은 필수 과정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
[0] 2025-03-28 15:00 -
기아, 친환경차 구독 서비스 '기아 비즈'로 리브랜딩...통합 시너지 기대
[0] 2025-03-28 15:00 -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수상팀과 협업도 추진
[0] 2025-03-28 15:00 -
'역사상 가장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마세라티, 푸오리세리에 워크샵 공개
[0] 2025-03-28 15:00 -
[EV 트렌드] '아이오닉 9 닮은꼴' 현대차, 내달 중국서 신형 전기 SUV 공개
[0] 2025-03-28 15:00 -
기아 타스만 전격 해부 '온 · 오프로드 아우른 특화 기능' 완전 공개
[0] 2025-03-28 15:00 -
'판매 급락한 이유는 오너 리스크' 美 성인 67%
[0] 2025-03-28 14:45 -
현대차그룹, ‘Pleos 25’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차량앱 생태계 본격 시동
[0] 2025-03-28 14:45 -
이베코코리아, 노후 경유 트럭 조기 폐차 지원… 최대 2400만 원 혜택
[0] 2025-03-28 14:45 -
르노코리아, 스텔란티스 출신 정우곤 신임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 선임
[0] 2025-03-28 14: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295. 현대차그룹의 SDV와 수소 시대라는 화두에 대한 기대와 우려
-
한국타이어, 모노마스와 협업 ‘아이온 모노’ 콘셉트로 ‘아이온 기술력 홍보
-
美 경찰, 현대차ㆍ기아 '애플 에어태그ㆍ갤럭시 스마트태그' 무상 제공 왜?
-
'2024년 용의 해에서 영감' 롤스로이스모터카, 한정판 비스포크 컬렉션 공개
-
르노코리아, 설 명절 앞두고 중소 협력사 73곳에 물품대금 앞당겨 지급
-
기아, 맞춤형 제작 가능 중형표준차량ㆍ소형전술차량 'WDS 2024’ 방산전시회 참가
-
설 연휴 전기차ㆍ수소차 장거리 걱정 마세요. 환경부 충전 특별대책
-
'얼굴 바꾼 대형 PHEV 세단' 아우디 A7 55 TFSI e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
현대차 인증 중고차 100일, 올해 1만 5000대...물량 확보 총력, 3월부터 전기차도
-
GM 실판 아민 부사장 韓, 핵심 시장 창출...올해 이쿼녹스 EV 등 신차 4종 출시
-
테슬라 美서 판 220만 대 리콜, NHTSA '글꼴 크기 너무 작아' 충돌 위험
-
북유럽 강추위 뚫고 멈출 때까지 달리는 '전기차 테스트' 중국산 반전 압승
-
[EV 트렌드] '놓치지 않을거예요' 볼보, XC90 · XC60 등 주요 차종 업데이트 예고
-
볼보자동차 작년 매출 97년 역사상 최대...폴스타 지분 中 지리 홀딩스로
-
현대차ㆍ기아 美 1월 판매 감소세로 출발, 지난해 대비 6.12% 줄어
-
[시승기] 벤츠, 11세대 E 클래스 '완벽한 비주얼 변신 다만 보이지 않는 아쉬움'
-
(종합) 완성차 1월 총 61만 4473대로 5.5% 증가...전기차 700대 아래로 급감
-
현대차 1월 글로벌 시장서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31만 5555대 판매
-
GM 한국, 1월 판매 전년동월대비165.8%증가...전략 차종 수출 호조
-
르노코리아 '2000선도 깨졌다' 1월 내수ㆍ수출 합쳐 1871대...81.4% 감소
- [유머] 프렌치 불독이 왕따를 자주 당하는 이유.jpg
- [유머] 일본 닭꼬치 근황
- [유머] 보면 배가 고파지는 마법
- [유머] 남자 취미 티어표
- [유머] 자기몸을 마루타로 사용한 생명과학교수
- [유머] 결혼예정인 여친이 사기전과자인걸 알게 된 남자
- [유머] 오늘도 안전하게 살아서 잘 들어갈 수 있을까?
- [뉴스] 인터넷 끊고 2주만 버티면 '뇌 나이' 10살 젊어진다 (연구)
- [뉴스] 경북 안동 산불 현장서 사흘째 묵묵히 '자원봉사'하고 있는 유명 정치인
- [뉴스] 다이아 출신 안솜이, 가세연에 법적 대응... '허위 사실 유포' [전문]
- [뉴스] 중국은 넷플릭스 못 보는데... 中 공산당 기관지, '폭싹 속았수다' 극찬
- [뉴스] 몬스타엑스 민혁, 유명 인플루언서와 '열애설'... 팬이 제시한 증거 보니
- [뉴스] BTS 정국, 산불 피해 이재민+소방관 위해 10억 쾌척... 기부도 '월클'
- [뉴스] 산불 난리에도 '진해군항제' 개최... '재난 상황에 축제라니' vs '취소하면 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