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42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조회 4,135회 댓글 0건

머니맨
2024-01-10 17:25
웨이모, 고속도로에서 이번달부터 승객 운송 운행 개시

공공 로보택시 서비스를 최초로 운영하는 회사인 웨이모가 저속 도시와 교외 거리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서도 자율주행차로 승객을 태우는 또 다른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포브스가 2024년1월 8일 보도했다. 이번 달부터 미국 피닉스 주변의 고속도로에서 재규어 I-PACE의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처음에는 웨이모 직원이 탑승한 상태에서 완전 자율 모드로 작동할 것이라고 한다.
고속도로는 도시 거리보다 탐색하기가 더 간단하고 복잡한 교차로, 회전, 일반적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가 없지만 고속 속도나 차선에 예상치 못한 물체와 관련된 다른 위험이 있다.
웨이모 엔지니어링 수석 이사인 보리스 소프만은 수년간 대형 로보트럭을 테스트한 후 그곳에 차량을 배치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포브스와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고속도로의 독특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과 경험의 기초는 회사의 세미 트럭 작업에서 나왔다고 한다.
목표는 AI 지원 시스템의 회사 이름인 웨이모 드라이버가 차량 유형이나 위치에 관계없이 동일한 기능을 갖는 것이다. 웨이모는 자동차, 트럭, 모든 지역에 걸쳐 한 명의 운전자를 보유할 수 있도록 모든 플랫폼에 걸쳐 기술 스택을 통합하는 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피닉스 주변에서 유료 자율주행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를 테스트하고 있는 웨이모는 창립 후 15년 동안 지금까지 대형 사고와 보행자 부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웨이모는 애리조나와 도로 안전을 담당하는 국립고속도로교통안전청(NHTSA) 모두에게 늘 그랬던 것처럼 계획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 2023년 7월에는 로보택시 서비스 개발을 우선순위로 두고 자율 트럭 운송 사업을 시작하려는 노력을 유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와 오토파일럿과 FSD관련 사고 및 GM크루즈의 사고 등이 보고되고 있는 것과 달리 웨이모의 사고 소식은 아직 없다.
웨이모는 2009년부터 로봇 운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한국·일본 자동차기자협회, 기술·저널리즘 교류 위한 MOU 체결
[0] 2025-04-03 17:25 -
기아×LG전자, AI 가전 접목한 모빌리티 공간 '슈필라움' 콘셉트카 공개
[0] 2025-04-03 17:25 -
KGM, 250개 협력사와 미래 전략 논의…“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로 도약”
[0] 2025-04-03 17:25 -
KGM, 2025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중점 추진 전략과 중장기 제품 개발 계획 공유
[0] 2025-04-03 17:25 -
[2025 서울모빌리티쇼] 로터스코리아, 에미라ㆍ엘레트라ㆍ에스콰이어 공개
[0] 2025-04-03 17:25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포털액슬·첼시트럭컴퍼니 공개
[0] 2025-04-03 17:25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엑스 그란 쿠페·컨버터블 콘셉트’ 최초 공개
[0] 2025-04-03 17:25 -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BV 시대를 향한 도전... PV5 실차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X 그란 쿠페 및 컨버터블' 세계 최초 공개
[0] 2025-04-03 15: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차, 2세대 넥쏘 등 친환경차 풀라인업 공개
[0] 2025-04-03 15:00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침대보다 더한 과학' 현대트랜시스, 최첨단 시트 엔지니어링으로 미래차 방향성 제시
-
현대차·기아 TVD 양희원 본부장 사장 승진, R&D 총괄 ...SDV 가속화
-
포스코인터, 현대차ㆍ기아 유럽 현지산 전기차 '구동모터코아' 공급
-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 내년부터 타이론...포르쉐 느낌 디자인 노출
-
어! 하이브리드 하면 도요타 아니었어...혼다 美 시장서 의외의 반전
-
[EV 트렌드] 中 BYD, 파우치형 배터리 생산 중단 '전해액 누출 가능성 커져'
-
대동모빌리티, 배터리 교환형 전기 스쿠터 GS100 B2C 판매 사전 예약
-
도요타 올해 글로벌 생산량 1030만 대 목표 '2년 연속 사상 최대치'
-
타이어는 국산, 수입차 포함 교체할 때 5명 중 3명 선택...한국타이어 1위
-
[컨슈머인사이트] 타이어 바꿀 때…국산차 87%, 수입차 61% ‘국산’으로
-
테슬라, 유럽시장에서도 가격 인하 단행
-
중국 상하이자동차, 2025년 해외 판매 150만대 목표
-
SK온, 미국 솔리드파워와 협력 강화… 전고체 배터리 개발 가속
-
이스라엘 스토어닷, 셀 투 팩 설계 I-BEAM XFC 컨셉을 공개
-
중국 BYD, 새로운 스마트카 시스템 슈안지 출시
-
볼보, “올 해 전기차 판매 큰 폭 증가 예상”
-
새로운 운전자 경험의 세계를 열다, CES 2024 하만 익스폴로어
-
쉐보레 孝車 '트레일블레이저' 지난해 국산차 수출 1위...트랙스 크로스오버 4위
-
화재 가능성 르노 SM3 · 주행 중 멈춤 기아 카렌스 등 10만여대 리콜
-
람보르기니 '우루스 효과' 지난해 사상 첫 1만대 기록...한국 7위 시장
- [유머] 일본에서 출시된 고양이 전용 라면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뉴스] 지역별로 최저임금 달라지나... 최저임금위, '지역 차등 적용안' 논의한다
- [뉴스] '尹 탄핵 선고' 앞두고 학교 현장 혼란... 진보 교육감들, 학교에 생중계 권고
- [뉴스] 공개 구혼 후기 전한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남성분들이 이력서 보내와'
- [뉴스] 가슴 성형수술 후 A→E컵 된 이세영... 웨딩드레스 입고 완벽한 자태 뽐냈다
- [뉴스] '약한영웅 Class 1',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 Class 2 흥행 돌풍 예고
- [뉴스] '미담제조기' 박명수, 훈훈한 사연 또 전해졌다... '축의금 너무 많이줘 부담될 정도'
- [뉴스] 배우 김미숙 '광고로 많이 번 돈, 18년간 유치원 운영... 원 없이 투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