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28포르쉐, 파나메라 독일에서 생산 개시
조회 4,608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12-06 11:25
포르쉐, 파나메라 독일에서 생산 개시

포르쉐가 2023년 12월 4일, 4도어 스포츠 파나메라 신형 생산을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장의 생산 200만대째 모델로 마데이라 골드 메탈릭의 PHEV인 터보 E 하이브리드로, 두바이의 고객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파워트레인에는 대폭 개량된 4.0리터 V형 8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새로 개발한 전기모터의 최대출력은 190ps. 엔진과 모터를 합한 시스템 최대출력은 680ps, 최대토크는 94.8kgm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성능 3.2초, 최고속도 315km/h.
2차 전지는 축전용량 25.9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다. EV 모드의 항속거리는 91km(WLTP기준). 배터리는 새로운 11kW의 AC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다.
차체 사이즈는 전장X전폭X전고 5,052X1,937X1,423mm. 앞 얼굴 번호판 상단에는 공기 흡입구를 추가했다. 측면 윈도우 라인은 일신되어 4 도어 스포츠카의 세단다움을 강조하고 있다. 리어 윈도우의 외연은 차체의 윤곽과 일체화되어 있어 차체 후부의 조화로운 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신형 파나메라에는 타이칸에서 처음 도입된 포르쉐 드라이버 체험 컨트롤 컨셉이 채용됐다. 이 개념은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범위한 사용자 정의 옵션,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 이 컨셉의 주요 특징은 스티어링 휠 근처에 운전과 관련된 컨트롤 시스템을 그룹화한 것이다. 운전자는 모든 기본 기능에 빠르고 직관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이로써 신형 파나메라에서는 특히 다이나믹한 주행시의 조작이 간소화됐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하이브리드로 거친 길을 제압하다, 렉서스 LX 700h 시승기
[0] 2025-04-02 17:25 -
지프 랭글러 자동차 안전도 평가 '꼴찌' 유지... 의외의 1등급 모델 등장
[0] 2025-04-02 14:25 -
살아 있네? 현대차 베뉴 연식 변경 출시... 엔트리 트림 스마트 1926만원
[0] 2025-04-02 14:25 -
美 서민의 올드 세단 '현대차 아반떼' 오르기 전 사자 열풍 3월 25%↑
[0] 2025-04-02 14:25 -
[종합] 내수는 살았는데 수출이 변수...3월 자동차 총판매 대수 3.2% 감소
[0] 2025-04-02 14:25 -
[오토포토] 게임에서 영감 받은 콘셉트카 등장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0] 2025-04-02 14:25 -
현대차, 인스터로이드 공개, 소형 전기차 '틀을 깨는 디자인적 도전'
[0] 2025-04-02 14:25 -
KGM, 3월 9483대 판매…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효과 ‘톡톡’
[0] 2025-04-02 14:25 -
GM 한국사업장 3월 실적,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견인
[0] 2025-04-02 14:25 -
그랑 콜레오스 올해의 SUV 3관왕 효과, 르노코리아 3월 내수 200% 성장
[0] 2025-04-02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깜찍 디자인에 찐 오프로드' 랜드로버, 디펜더 90 P400 X · 디펜더 110 카운티 에디션
-
9년 만에 신모델 출시되는 '美 머슬카 레전드' 포드, 7세대 머스탱 사전 계약
-
지난해 아우디 전기차 판매 51% 증가… 1분기 'Q6 e-트론' 공개 예고
-
테슬라 이어 볼보도 홍해 물류차질에 발목 '글로벌 완성차 예의주시'
-
292. CES 2024가 던진 화두, 인공지능과 챗 GPT, 그리고 지속가능성
-
CES 2024 12신 - 빈패스트와 토그, 거품인가, 진화인가?
-
BMW M브랜드, 2023년 글로벌 신차 판매 14.3% 증가
-
폭스바겐코리아, 골프 50주년 기념 ‘8세대 골프 X가수 권은비개그맨 김민수’ 화보 공개
-
조향감, 제동감 이런 거 없다...미래 자동차 '펀 투 드라이브' 사라진다.
-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2024 한국 멕시코시티 E-PRIX’ 파스칼 베를라인 우승
-
'방향지시등 작동 확률 30%' 테슬라 사이버트럭 황당한 품질...단차 논란 여전
-
폭스바겐그룹, 2023년 12% 증가한 924만 대 기록...전기차 34.7%↑
-
[공수전환] 제네시스 3.5세대 G80 Vs BMW 8세대 5시리즈 '당신의 선택은?'
-
[김흥식 칼럼] 비(非)중국? 해괴한 기준으로 BYD를 깍아 내리는 한국
-
폭스바겐, 타임리스 아이콘 '8세대 골프와 가수 권은비ㆍ개그맨 김민수'의 만남
-
포르쉐, 작년 911ㆍ타이칸 실적 견인 총 32만221대 판매...중국 판매 주춤
-
현대차,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기반 게임 ‘현대 퓨처 어드벤처’ 출시
-
[EV 트렌드] '이렇게 나오면 대박' 볼보, 전기 세단 ES90 예상 디자인 등장
-
'오로라 프로젝트, 잘 되고 있죠?' 파블리스 캄볼리브 르노 브랜드 CEO방한
-
못 말리는 인기, 美 베스트셀링카 톱 3 또 픽업트럭...포드 F-시리즈 75만 대
- [유머] 넷플릭스 카이지
- [유머] 일본 화장실에서 발견한 희망
- [유머] 육개장 사발면
- [유머] 흑인 혹은 한국인 머리색 지칭은 성희롱입니다
- [유머] 에드.. 워드.. 오빠...
- [유머] 혜자 도시락 신상 근황
- [유머] 즐거운 직장생활
- [뉴스] 美 FBI 첩보에 강릉 옥계항서 선박 수색한 경찰... 역대 최대 규모 '5000억원어치' 코카인 적발
- [뉴스] '강동 싱크홀' 사망 사고 10일 만에... 바로 옆서 또 땅 꺼졌다
- [뉴스] '더이상 안 만나겠다고'... 김수현에 지쳤던 만17세 김새론의 '카톡 원본' 공개됐다
- [뉴스] 챗GPT '지브리풍 이미지' 유행에 재조명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과거 발언
- [뉴스]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에도... 해외 브랜드 광고 손절당해
- [뉴스] 정지선 셰프 '여행가면 하루 15끼, 메뉴는 10개 이상 시켜요'
- [뉴스] 장제원 전 국힘 의원 세상 떠나자... 홍준표가 추모하며 남긴 의미심장한 말